검색어 입력폼

변증법적유물론과 사적유물론

등록일 2003.11.29 한글파일한글 (hwp) | 46페이지 | 가격 2,100원

목차

Ⅰ. 변증법적 유물론
1. 들어가며
2. 변증법적 유물론의 기초개념
1) 물질과 그 존재형태
2) 물질과 의식
3) 세계의 일반적 연관
3. 변증법적 유물론의 일반법칙
1) 재물질의 상호연관성의 법칙
2) 양적 변화의 질적 변화로의 이행의 법칙
3) 대립물의 통일과 투쟁의 법칙
4) 부정의 부정의 법칙
4. 인식론과 변증법
1) 세계는 인식할 수 있는 것이다.
2) 실천은 인식의 내원이다.
3) 감성적 인식과 이성적 인식
4) 세계의 인식과 세계의 개조

Ⅱ. (역)사적 유물론
1. 들어가며
2. 사적유물론의 기초이론
1)근본적으로 대립되는 두 가지 역사관
3. 사회의 토대와 상부구조
1)생산과 생산방식
2)사회경제형태, 토대와 상부구조
4. 혁명의 과학
1)계급과 계급투쟁
2)국가
5. 사회적 존재와 사회적 인식
1)개인과 군중

Ⅲ. 나오며

본문내용

1. 들어가며
K.마르크스와 F.엥겔스의 사상 영향을 받은 레닌은 당의 세계관적 교조를 만듦에 있어 주로 엥겔스의 자연변증법 사상과 러시아의 G.V.플레하노프의 유물론을 도식화하고 통속화함으로써 이 교조의 모형을 형성하였다. 마르크스는 역사적 유물론을 주장하면서도 ‘변증법적 유물론’과 같은 존재론의 형성을 조심스레 기피했고, 변증법의 논리를 사회와 역사 영역에만 적용하였다. 철학과 과학의 혼효물(混淆物)인 자연변증법을 구성한 엥겔스의 유물론적 진화론은 플레하노프와 K.J.카우츠키를 거쳐 레닌과 N.I.부하린에 의해 변증법과 유물론의 억지결합인 이 교조로서 발전되었다. ‘변증법적 유물론’이라는 술어를 마르크스는 전혀 사용한 바 없고, 1891년 플레하노프의 저서에서 처음으로 사용된 것이다.
그러나 이 교조의 체계화 과정에서 볼셰비키당의 세계관적 도그마로 공식화되고 이 공식화된 국정철학(國定哲學)이 곧 1936년 스탈린의 저작 《변증법적 유물론과 역사적 유물론》이었다. 이 공식화로 스탈린에 의한 철학의 1인 독점이 이루어지고, 그 이후 소련학계에서는 이 철학교조 이외의 모든 철학적 논의가 전면적으로 금지되고 대용종교(代用宗敎)의 도그마로서 스탈린철학의 독점적 지배가 있을 뿐이었다.

참고 자료

-철학 에세이 (조성오. 1997. 도서출판 동녘)
-철학의 기초이론 (편집부. 1984. 백산서당)
-철학강의1 (이영철. 1990. 대동신서)
-철학강의2 (이영철. 1990. 대동신서)
-세계철학사1 (녹두 편집부. 1985. 녹두신서)
-세계철학사2 (녹두 편집부. 1985. 녹두신서)
-세계철학사3 (녹두 편집부. 1985. 녹두신서)
-재미있는 철학강의 (한수영 외 공동편저. 19
81. 중국청년출판사)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