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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정치] 신보수주의와 NGO

등록일 2003.11.28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신보수주의와 NGO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NGO는 시민단체로서 신보수주에서 보충적역할을 하였다고 볼수 있는데, 그러한 차원에서 연관이 있습니다.
글자크기 10으로 25줄 가량의 분량입니다...
강의노트를 중심으로 작성했기에 인터넷에 없는 자료일겁니다.. 신경써서 했으니.. 안심하세여~~^^
시험 잘치시고요~~~~ .. 수거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국의 대처에 의해 나타난 신보수주의(Neo conservatism)는 영국의 복지자본주의의 병페와 위기를 돌파하려고 시도된 모델이다.
즉, 국가의 개입으로 빈곤의 완전해소를 위해 시장자본주의에서 버림받았던 노동자들까지 기본적으로 인간다운 삶의 권리를 누리게 해줬던 복지자본주의가 1945-1975년 복지의 황금기를 맞았으나, 사실상 60년대부터는 인간다운 삶의 권리보장이라는 것이 전체적으로 국민들에게 부담으로 다가오는 복지 피로증이라는 영국병으로 전환된다. 이러한 영국병으로 국가의 재정이 파탄되고, 국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해야할 관료기구가 병폐하고, 모든 노동자들의 자조활력의 쇠퇴가 영국사회에 만행하게 되는데, 대처리즘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보수주의 정책을 제시하게 된것이다..

이러한 신보수주의의 기조는 첫째 자조와 개인책임의 원칙을 내세웠다. 이제는 국가복지에의 의존이 아니라 시장과 개인의 의존을 강조하여, 국가의 책임을 후퇴시켰다. 둘째, 선별주의를 들수 있다. 즉, 전국민의 복지에서 필요한 곳을 선별하여 복지를 줌으로써 국민들이 가급적 복지에서 후퇴하고 자발적으로 노동에 참여하는 효과를 위한 것이다.

참고 자료

*강의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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