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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의 이해] 부산의 공원들-조경

등록일 2003.11.28 | 최종수정일 2014.08.25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용두산,성지곡,금강공원 등 부산의 공원들을 위주로 조경부문과 연관지어 작성한 레포트 작성물입니다.^^ 참고하시길~

목차

1.용두산 공원
2.성지곡
3.금강 공원

본문내용

부산의 상징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부산시민들에게 물으면 몇 가지 대답이 나올 것인데 그 중에는 자갈치 시장도 있고 해운대도 있고 태종대를 꼽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중 단연 으뜸은 아마도 용두산 공원의 부산탑일 것이다. 이렇듯 용두산 공원은 부산의 상징으로 도심에 위치한 시민들의 휴식처로 아직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공원 가운데 하나이다. 용두산은 원래 옛부터 소나무가 울창하여 송현산 혹은 초량소산이라고 불리우다가 산의 형태가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오는 용의 머리에 해당하는 곳이라 하여 용두산이라 하였으며, 중앙동 구시청 자리는 용의 꼬리에 해당한다 하여 용미산이라 하였다. 이처럼 용두산 공원은 원래 지금의 구 시청자리까지 산줄기가 뻗쳐 있었으나, 용이 길게 누워있는 형국이라면서 일제는 혈기를 끊는다는 미명아래 산을 깎아 지금의 시청자리를 편편하게 하여 부두를 만들었다.그래서 지금은 조그만 산만 남았는데, 일제시대 전에는 공원일대가 검푸른 숲과 산으로 뒤덮여 있었다고 한다. 일제는 현재의 용두산 자리에 '용두산 신사'를 지었는데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이곳이 용두산이라고 불리웠다. 용두산 신사가 있던 이 일대 1만2천평이 일본인에 의해 공원지대로 지정(1970. 3.7. 변경 고시)되었는데 8.15광복을 맞자마자 일본신사가 헐려 없어졌고, 그 뒤 6·25전쟁 때 용두산은 부산으로 밀려든 피난민들이 판자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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