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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인적자원관리-성과급제가 비정규직근로자의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

등록일 2003.11.28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성과급제가 비정규직근로자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분석한 내용입니다. 분석표 포함

목차

Ⅰ. 문제제기
Ⅱ. 연구목적
Ⅲ. 연구모형
Ⅳ.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분석절차 및 방법
Ⅴ. 분석결과
1. 응답자의 일반적 특성
2. 성과급에 대한 성별, 연령별, 직종별 선호도 조사 (분산분석)
3. 성과급의 선호도와 직무만족 변수간의 회귀분석
4. 임금의 형평성지각과 직무만족 변수간의 회귀분석
Ⅵ. 결론
Ⅶ. 시사점

본문내용

비정규직 근로자란 지속적인 일자리가 아니라 고용관계의 유지가 1년 미만인 임시직ㆍ용역직ㆍ시간제ㆍ계약직의 근로자를 말한다. 비정규직은 크게 전문적 비정규직과 비전문적 정규직으로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과장급이상 관리직과 전문직으로 구성된 전문적 비정규직과 일반사무직, 판매직, 기술직, 생산직, 노무직으로 구성된 비전문적 비정규직으로 구분할 수 있다. 새정부가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비정규직 근로자의 규모와 근로조건 등의 파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03년 1월 노동부와 노사정위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국내 비정규 근로자의 규모는 전체 임금관리자의 27.8%에 달한다. 이 같은 비정규직 근로자의 규모는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등 노동계 추정과 2배 정도의 차이가 난다. 노동계는 비정규직의 규모를 772만 명으로 전체 임금노동자 1천 363만 명의 56.6%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통계청 경제활동 인구조사에서는 임시ㆍ일용직 근로자 규모가 전체 근로자의 52.2%로 나타나고 있다. 비정규직 규모자체에 대해서는 노ㆍ정간에 이견이 존재하지만 비정규직의 임금이나 근로조건 등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는 데 있어서는 크게 다르지 않다. 한국노동 사회연구소 분석에 따르면 2002년 8월 비정규직의 월평균 임금은 96만원으로 평균 노동자 182만원의 절반수준에 불과하다. 외환위기 이후에 이들 간의 임금격차가 벌어지고 있으며, 똑같은 노동을 함에도 임금은 2~3배 차이가 난다는 것이 노동계의 주장이다. 근로조건 중의 하나인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에 대한 가입율을 보면 정규직은 75~95%에 이르지만 비정규직 근로자의 경우는 22~25% 수준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직무만족과 조직몰입, 생산성 향상의 측면에서 근로조건, 임금수준 등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인적자원관리를 배우는 학생의 입장에서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성과급제가 종업원의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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