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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경향] 1980년대 시경향(민중시 중심으로)

등록일 2003.11.28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공부 열심히 하세요.^^

목차

1. 들어가기

2. 80년대 민중시의 경향
2.1. 민중항쟁시
2.1.1. 황지우
2.1.2. 기형도

2.2. 노동자들의 시
2.2.1. 박노해
2.2.2. 백무산
2.2.3. 지식인 노동시

2.3. 우리 민족의 영원한 과제 통일, 그 속의 문학
2.3.1. 문익환
2.3.2. 백기완
2.3.3. 그 밖의 시인들

3. 나오기
▲ 참고문헌

본문내용

80년대만큼 치열하고 뜨거운 시대가 또 어딨을까. 이러한 암흑기에서의 지성인들 곧 시인들의 몫은 무엇이며 그들은 무엇을 했는가. 시인이라면 응당 현실의 문제를 직시하고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채찍을 가해야 할 것이다. 또한 80년대는 노동 해방 운동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최하층의 삶 정도로 여겨지던 노동자들이 더 이상의 핍박과 천대를 용납하지 않고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는 시기였던 것이다. 그 중에서는 노동의 생활을 직접 겪는 노동자들의 생생한 현장 시들이 많이 발표되었으며 책상에서 머리로 시를 쓰던 지식인 시인들과의 차이를 두었다.
본고에서는 격동의 80년대의 시 경향을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조사해보았다. 민중항쟁의 현장에서 쓰여졌던 시들과 노동자들의 시, 그리고 민족의 염원인 통일을 염원하는 시들로 정리해보았다. 자세한 것은 본론에서 살펴보자.

참고 자료

* 맹문재, <한국민중시 문학사> 도서출판 박이정(2001)
* 최동호, <80년대 젊은 시인들> 시민문학사(1990)
* 채광석, <노동시 선집> 실천문학사(1985)
* 문익환, <옥중일기> 삼민사(1991)
* 문익환, <두 하늘 한 하늘> 창작과 비평사(1989)
* 문익환, <꿈을 비는 마음> 도서출판 화다(1978)
* 백기완, <젊은 날> 도서출판 노나메기(1982)
* 백기완, <이제 때는 왔다> 풀빛(1985)
* 통일문제 연구소 편, <해방의 노래 통일의 노래> 도서출판 화다(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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