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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축] 봉정사와 그 건축양식

등록일 2003.11.28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부석사 다음가는 오래된 고건축 사찰로 대학교시설 동아리답사 사전자료와 한국건축사 레포트 자료로 만든것 입니다.

목차

Ⅰ. 연혁 및 시대적 배경
1. 연혁
(1) 산과 절이름의 유래
(2)창건
(3)보수기록
2. 시대적 상황과 봉정사 건축

Ⅱ. 입지 및 배치형식
1. 입지
2. 시대별 배치분석
(1)창건당시의 가람배치
(2)고려초기 이후의 가람배치
(3)조선중기 이후의 가람배치
(4)현재의 가람배치

Ⅲ.건축양식
1. 극락전
(1)건축양식 및 건립연대
(2)평면구성 및 척도 분석
2. 대웅전
(1)건축양식 및 건립연대
(2)평면구성 및 척도 분석
3.화엄강당
(1)건축양식 및 건립연대
(2)평면구성 및 척도 분석
4.고금당
(1)건축양식 및 건립연대
(2)평면구성 및 척도 분석

<참고문헌 및 자료출처>

본문내용

천등산을 옛날에는 대망산이라 불렀다. 신라 문무왕 12년(672)에 능인대사가 수도를 한후 종이로 봉을 만들어서 날렸더니 학가산을 거쳐 봉정사 자리에 앉기에 그곳에 봉이 머물렀다하여 봉정사라 하였다 한다. 절 뒷산에는 거무스름한 바위가 산점을 누르고 있는데 그 바위 밑에 천등굴이라 불리는 굴이 있다. 능인대덕이 불도에 열심히 일 때 선녀가 나타나 온갖 유혹으로 시험했으나 오히려 선녀를 타이르자 하늘로 오르던 선녀는 '대사는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이제 그 깊은 뜻을 알게 되었사오니 부디 훌륭한 인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대사-아직도 수도를 많이 해야 할턴데 굴이 너무 어둡습니다.' '선녀-옥황상제께서 하늘의 등불을 보내드리오니 부디 그 불빛으로 깊은 도를 닦으시기를 바라나이다.' 하니 그 바위 위에 커다란 등이 달려 대낮같이 굴안을 밝혀주게 되었다. 능인은 그 환한 빛의 도움으로 드디어 득도하여 위대한 스님이 되었다. 하늘에서 내려온 등의 덕택으로 수도하였다. 하여 그 굴을 천등굴이라 하고 대망산을 천등산이라 이름지어 불렀다한다. 그러나 <상량문>에서는 사칙지세가 유약봉정하여 봉정사라 이름하였다 한다

참고 자료

1)문화재 관리국 문화재 연구소 : "봉정사 극락전 수리공사 보고서" 1992
2)문화재 관리국 문화재 연구소 : "한국의 古建築" 한국건축사자료 제11호 1989
3)문화재 관리국 문화재 연구소 : "한국의 古建築" 한국건축사자료 제12호 1990
4)한국 불교 연구원 : "부석사" 일지사 1976
5)안영배 : "한국건축의 외부공간" 보진재 1978
6)류근주 : "봉정가람건축의 영조원리" 충북대대학원 1988
7)윤장섭 : "한국건축연구" 동명사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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