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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물류] 항만물류정보화

등록일 2003.11.27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3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물류정보화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지금까지 각 부처별ㆍ기관별로 추진돼 왔던 모든 수출입 물류정보체계가 하나의 창구로 통합될 예정이다. 지난 16일 `국가물류정보화사업추진단'이 주관한 `수출입물류중심의 국가물류정보체계 혁신사업 제안 요청 설명회'에서 하나로 통합 운영되는 정보체계 구축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특히 수출입 물류의 거점을 이루는 해운항만 물류 정보화 요구는 점점 거세지고 있다. 지난번 수해로 인한 부산항 피해도 EDI나 휴대폰ㆍ이메일 등 좀 더 빠른 정보처리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통해 입항절차를 개선했다면 피해를 줄이고, 복구를 빠르게 진척시킬 수 있었을 것이라는 게 해운물류 IT업계의 중론이다.
해운업계의 주요 요구 중 하나는 항만 정보화다. 해양수산부는 항만중심의 국제물류산업 촉진을 위해 제도 정비는 물론 국제물류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항만은 수출입 물동량의 99.7%를 처리하는 국가기간시설임에도 최근 10년간 SOC 부분별 투자비중이 6~9%로 도로(48~52%), 철도(21~28%)에 비해 크게 미약한 실정이다. 이는 주변 경쟁국인 일본과 대만과도 차이가 크며, 이로 인해 항만시설 능력에서도 우리나라는 38위로 홍콩(1위), 일본(19위), 대만(20위) 등에 크게 뒤져 있다. 90년대 해양수산 정보화는 물류 EDI망, 항만운영정보망(Port-MIS) 등의 성공적인 정보화 추진사업을 통해 업무처리비용의 80% 절감은 물론 업무처리기간을 25% 단축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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