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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인론] 정호승 : 정결함으로 다시 태어나는 자아의 소망

등록일 2003.11.12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현대시인론과정에서 작성한 비평문으로 학생논문발표회에서 발표한 자료임

목차

1. 머리말
2. 헌신적 사랑의 실천자인 자연
3. 씻을 수 없는 상처 인간의 삶
4. 가슴 아픈 사랑의 실패
5. 꼬리말

본문내용

“정결”이 정호승 시인의 무의식적인 특징이라는 것을 부인하기는 힘들다. 김정한,「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해설, 정호승 소론
깜깜한 밤 하늘의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달’과 ‘별’, 우리가 살고 있는 지상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이슬’‘풀’‘꽃’‘나무’ 창공을 가로지르는 ‘새’ 그리고 ‘어머니’는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정호승 시인의 시에서 빈번하게 등장하는 이미지들이다. 물론 그의 시에 나타난 이 이미지들은 “정결”한 것이어서 시인에게 희망을 주고도 또 다른 한편으로 시인에게 부끄러움을 일으켜 자기반성에 이르게 하기도 한다.

참고 자료

·손진은,「서정주 시의 반근대성 연구」『한국현대시인론Ⅰ』(오세영·최승호편,새미2003)
·이기윤(육군사관학교 국어과 교수)「시와 소설을 읽는 문학교실」
·이승훈,「문학상징사전」고려원,1995
·최서림,「다산성의 서정미학」,『말의 혀』새미, 2000,
·한광구,「박목월 시에 나타난 ‘어머니’의 이미지 연구」『한국시학연구 제7호
·홍용희, 「사랑과 외로움의 먼길」정호승 해설, p116
·Walter Benjamin, Gesammelte Schriften 1․2, Frankfurt/M, 1980, p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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