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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사] 현대문화의 선구자 모던보이, 모던걸, 신여성

등록일 2003.11.2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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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본론
결론(나의 생각)

본문내용

서론
새로운 것의 수용이라는 것은 언제나 큰 반향을 일으킨다.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때로는 비난과 좋지 않은 소리를 듣기도 한다. 요즘의 사회에서도 무언가 먼저 해보고 도전하는 그런 혁신적인 사람들은 상반된 두개의 시선을 받는다. 요즘은 이런 선구자를 혁신수용자, 혹은 그보다 좀 약하면 조기수용자라고 표현한다. 이런 혁신 수용자나 조기수용자의 예는 문화적인 측면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가장 쉬운 예는 흔히 주변에서 독특한 패션의 사람에게 스타일리스트라고하며 부러움과 조롱을 같이 보내는 것이다. 또 음악에서도 서태지와 아이들의 등장이 그러했다. 이번 과제의 주제가 되는 신여성과 모던보이, 모던 걸도 새로운 것을 먼저 수용했던 일종의 조기 수용자이다. 그들 또한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했으며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그 시대의 대체적인 분위기는 모던걸이나 모던보이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많았지만 그래도 그들은 우리나라에 근대문화를 만들기 시작한 문화의 선구자들이라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던 모던 걸과 모던보이, 그리고 신여성에 대한 이미지는 작년과 올 초에 방영된 야인시대를 통해서 많이 이루어졌다. 내가 생각하는 모던 걸은 기생 설향이와 애랑이 그리고 신여성은 박인애의 이미지였다. 한복과 양장이 혼존하던 시기에 양장을 입는 여성들을 모던 걸이나 신여성으로 생각했었다.

참고 자료

서울에 딴스홀을 許하라. 김진송, 현실문화연구, 1999.
신여성들은 무엇을 꿈꾸었는가. 최혜실, 생각의 나무,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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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중앙일보 /
mbc 타임머신 http://www.imbc.com/tv/culture/time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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