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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가공식품] 와인과 건강생활

등록일 2003.11.26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주석도 달고,,쪽수도 표시하고,,참고문헌 완벽하고,.특히 와인과 건강에 대해 서론,본론,결론 완벽하게 썼습니다..결코 와인에 대한 일반적 소개나 정보가 아니라 와인과 건강을 결부시킨 레포트 입니다..저 A+받았어요^^

목차

Ⅰ.서론
1.와인이란?
2.와인과 수명(장수)으로 본 와인의 중요성

Ⅱ.본론
1.와인의 구성성분
(1) 와인의 주성분
(2) 와인의 구체적 성분과 효능
2.와인과 건강
(1)포도주의 항산화 작용
(2) 진정 및 항우울 작용
(3) 식욕촉진 효과
(4)포도주의 위장에 대한 효과
(5)철분 흡수율 증가
(6)퇴행성 질환에 대한 효과
(7)당뇨병에 대한 효과
(8)이뇨작용
(9)포도주의 다이어트 효과
(10)포도주는 알칼리성 식품

Ⅲ.결론
1.알코올의 폐해(알코올 중독)
2.과제를 마치며...

본문내용

2.와인과 수명(장수)으로 본 와인의 중요성
적당량의 술을 마시면 오래 산다는 통계는 생각보다 많다. 꼭 포도주를 마셔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아니다. 알코올 자체가 장수에 도움이 되는데, 포도주는 여기에 더 좋은 작용을 한다는 말이다. 파키스탄의 푼자, 옛 소련의 그루지아 등은 세계적으로 장수자가 많은 것으로 유명한데, 100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거의가 그 지방에서 나오는 포도주를 즐겨 마시고 있으며, 이것이 장수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일반적으로 장수자들은 술을 좋아하지만, 취해서 비틀거리거나 뒤끝이 나쁠 정도로 많이 마시는 일은 거의 없다.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든지 어떻게든 즐겁게 마시는 술은 하루의 피로를 완전히 풀어 줄 뿐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실제로 여러 조사와 연구에서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1926년 미국의 펄박사가 『알코올과 수명』이란 책에서 술 마시는 사람이 장수한다는 통계를 제시하였는데, 이것이 술이 장수식품이란 것을 통계적으로 입증하는 최초의 것이다. 그는 형제 중에 한쪽은 술을 마시고 한쪽은 금주하는 94쌍을 찾아내어 음주와 수명의 관계를 조사하여 금주가보다 술을 마시는 쪽이 평균적으로 장수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사실 이 조사는 술을 안 마시는 쪽이 모두 사망해서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한다.

참고 자료

1)경향신문 : 1996. 3. 30 참조.
2)김준철, 와인, 알고 마시면 두 배로 즐겁다, 세종서적, 1997.
3)다나카 기요시, 알콜 長壽法, 酒類工業, 1988.
4)원용희, 와인 이야기, 학문사, 1999.
5)이인덕, 읽으면 약이 되는 의학 상식, 우신사, 1995.
6)池成圭, 생리화학에서 본 食과 醫, 광일문화사, 1997.
7)채수규 · 김준철, 와인과 건강, 유림문화사, 2001.
8)崔鎭浩, 술의 健康 長壽論, 酒類工業, 1993.
9)한국일보 : 1994. 2. 28 참조
10)허갑범, 靑壯年에 번지는 성인병, 한국경제신문: 199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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