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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강남의 땅 값과 교육간의 관계

등록일 2003.11.2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강남과 교육

목차

1.강남이 교육의 메카로 떠오른 이유
2.강남지역 사람들의 사교육정도
3.사람들의 강남에 대한 시선
4.고교입시제도의 부활이 강남의 땅 값을 안정시킬 수 있을까?
5. 나의 생각

본문내용

한국 사교육의 메카,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열, 명문대 입학..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붙어 다니는 수식어의 키워드는 역시 교육이다.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사교육이다. 이 곳의 단위 면적당 학원수는 기네스북에 오를 수 있을 정도다. 이 곳을 거쳐야 명문대에 들어간다고들 한다.
요즘 서울대 입학생 거의 절반이 서울 출신이고, 다시 서울 시내에서도 이른바 '강남8학군 출신'이 50.6%를 차지한다고 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강남 8학군 출신의 졸업생 수는 3만 7956명으로 서울지역 전체의 21.4%에 지나지 않는다. 이에 반해 8학군 이외의 졸업생 수는 13만 9062명이다. 서울 강남 지역 학생들의 대학 진학률과 교육 만족도 역시 서울 시내 타 지역보다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의 상식과 어긋난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말할 것도 없이 같은 서울 지역간에도 학군 간 학교 수준차이가 엄청나고 사교육 여건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가장 큰 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대치동의 아이들은 대부분 유아 때부터 다양한 사교육을 받는다. 영어유치원, 놀이학교, 예체능 학원 등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어린이를 상대로 한 학원 종류만 해도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다. 이 같은 사교육 프로그램을 거치다 보면 학부모와 학생 모두 '학원중독증'에 걸리기 십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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