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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Bleu' 와 '오! 수정'을 통한 일상성의 공통점과 차이점 고찰

등록일 2003.11.25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꽤 관찮은 글입니다. 다운 받으셔도 후회하지는 않으실것 같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상성에 대한 고찰...일상성...이란 평소에는 느끼지도 못하고, 삶에 베어있기 때문에 의식하지도 못하는 것일 것이다.. 또 지금 생각해 봐야 하는 그것이 내 삶에서의 것이 아닌 타인 즉 영화속의 인물에 대한 것이라니. 내 자신에게도 묻지 못할 일이고 내 스스로 대답할 문제도 아니기 때문에 더 힘들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오! 수정' 과 'Bleu'를 통한 일상성의 차이와 공통점을 다루어 보아야 한다. 일단 두 영화 모두 상당히 흥미 있게 볼 수 있었다.(좀 더 솔찍히 말하면 두 영화 모두 한번도 본적 없는 영화였고 상당히 재미있는영화들이었다.) 그러나 두 영화에서의 일상성에 대한 공통점을 찾아 내기란 교수님의 말씀대로 쉽지만은 않다. 우선은 두 영화의 색깔이 엄현히 다르며, 구성 또는 전개 방식 역시 상당히 큰 차이를 가지기 때문이다.
우선 영화 '블루' 의 내용을 따져본다면 여주인공 줄리는 유명한 작곡가 남편인 패트리스와 딸 안나를 통해 행복한 가정을 꾸려 가던 한 사람이었다. 영화 첫화면에서 시작되는 차 사고로 줄리는 남편과 안나를 잃게 되고, 자신 혼자만이 살아 남게된다. 남편과 딸을 잃은 상심에 삶에 대한 궁극적 의욕을 잃게 되고 남편과 딸의 흔적을 지우려 모든 것을 정리하고 먼 곳으로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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