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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문화] 일본의 스포츠 스모

등록일 2003.11.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일본의 전통 스포츠 "스모"에 관해 조사하였습니다.
짤막하지만 알찬 글과 그림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목차

1. 스모의 개요
2. 경기의 목적
3. 스모의 개최 시기 및 명칭
4. 순위등급
5. 선수들의 생활
6. 토너먼트 경기
7. 수상내역
8. 스모의 국제화
9. 스모의 용어
10. 참고싸이트

본문내용

1. 스모의 개요
레슬링의 한 종류인 스모(相撲)는 일본 국가스포츠로서의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고대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마와시’(回し-샅바)와 ‘오이초’(은행잎으로 올린)라고 불리는 독특한 머리 모양과 함께 스모는‘도효’(밀집으로 만든 높은 경기장)와 순위 제도 등의 전통적 관습을 따르고 있으며 신도의 종교적 의식과 결합되었다.
스모라는 단어는 중국어로 ‘서로를 해치다’라는 뜻이다.
스모는 일본을 대표하는 국기(國技)로서 몽골과 우리나라의 씨름의 영향을 받아 토착화한 전통 스포츠로 본래 신앙상의 점으로 어느 쪽이 이겼느냐에 따라 생산의 길흉을 점쳤다는 것이 그 기원이다.
옛날에는 진혼-매장-복식-의례의 4대 의식 가운데 하나에 포함되는 행사였으며 스모 선수들의 몸집이 비대한 것도 여기서 기인한 것으로, 풍요를 상징하는 의미라는 설도 있다.
8세기 초에 편찬된 <古事記>와 <日本西記>에 스모에 관한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볼 때 스모는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운동경기이다.

2. 경기의 목적
스모 경기의 목표는 선수들이 상대방을 ‘도효’ 밖으로 밀어내어 발바닥 외의 몸 일부를 만지게 하는 것이다. 경기장 중앙에서 시합이 붙기 전에 두 명의 선수들은 두 팔을 벌리고 발을 동동 구르며 쪼그려 앉아서 상대편을 노려보는 의식을 치른다.
경기장을 정화시키기 위해 한 움큼의 소금이 허공에 뿌려진다.
이러한 워밍업이 끝난 후 시합은 몇 초안에 끝나는 것이 일반적인데 어떤 선수들은 몇 분이 걸리기도 하고 심지어는 시합을 끝내기 전에 휴식시간을 갖기도 한다.

참고 자료

일본 포탈 싸이트 http://www.jipango.co.kr/sports/sw/somo5.asp
홈페이지 http://ch.catholic.or.kr/yokohama/j-info/sumo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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