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감상문] 중국영화 [홍하곡]과 [대로]

등록일 2003.11.24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홍하곡은 1997년에 만들어진 영화지만 배경은 1904년의 영국군의 티벳 침략을 주로 다루었다. 5세대 감독이 만든 영화로서 우리나라에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고 내가 알고 있는 첸카이커나 장이모 감독이 만든 영화는 들어봤지만 홍하곡이란 영화는 전혀 듣도 보지도 못 한 영화였다.
아무래도 이 영화는 사회주의적이고 애국적인 영화라서 그랬을 것이다.
이번 영화를 통해서 티벳에 대한 관심이 조금은 많아졌다. 평소에는 달라이 라마라는 사람밖에 몰랐다. 그 사람이 그저 유명한 승려라는 것밖에는 말이다.
하지만 이번 영화를 통해서 티벳은 여러나라에 치이고 중국에 속하고 있는 국가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티벳은 전투나 테러같은 것으로 독립을 이루는 것도 아니고 그저 독립을 외치는 소극적인 저항을 하고 있을 뿐인 것이다. 지금은 중국영토로 속해있는 실정이니 말이다.
거대한 중국의 힘에 의해 어쩔수 없이 그러고 있고 티벳사람들의 특성이 잔인하거나 그러질않아서 독립은 외치지만 중동국가처럼의 저항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이러니 이런 중국영화 [홍하곡]같은 것이 만들어지지 않았나라고 생각된다.
영화 후반기에 주로 영국과의 전투에서 중국 관원들이 많이 나와서 같이 싸우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중국과 티벳은 그 시절에도 한민족이었다는 과장된 설정으로 중국사람들에게 그렇게 생각하게 하는 점이나 쉬에얼이 게쌍이라는 티벳청년을 의도적으로 만나게 하는 것은 다 중국이 항상 티벳과 같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려고 했던 것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