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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 3분경영을 읽고...

등록일 2003.11.24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 지식사회 어떻게 적응할것인가?
※지식근로자의 조건
※ 경영계획은 정녕 필요한가?
※ 가장 강력한 인구 집단, 노인
※ 세상을 바꾸는 세 가지 기술
※ 미래는 어떻게 오는가
※ 작지만 강한 서유럽 국가들
※ 핀란드의 지식국가 전략
※ 스웨덴의 국가 경쟁력
※ 경영혁신은 천재의 몫이 아니다.
※ 지식근로자가 곧 경쟁력이다
※ 지식사회에서의 일하는 방식
※ 4D 사회에서 누가 살아남는가?
※ 새로이 등장하는 것들

◎결론

본문내용

※ 지식사회 어떻게 적응할것인가?
많은 직장인들이 빠지기 쉬운 유혹이 바로 공금 횡령이고, 그로 인해 조직생활을 불명예스럽게 마감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직장인들 가운데서도 구조적으로 회사 돈을 쉽게 유용할 수 있는 경리 또는 자금부, 그 외에도 구매부라든가, 영업부의 수금 사원 등이 그런 유혹에 빠지기 쉽다.
각 시대마다 유행하는 단어들이 있다. 요즘은 ‘정보사회’ 단어에 이어 ‘지식사회’라는 말이 유행한다. 자본이 중요한 생산요소인 사회를 자본주의라고 불렀듯이, 지식이 가장 중요한 사회를 지식사회라고 부르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지금은 지식이 자본보다 더 중요하다. 기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식의 유통과 공유는 필수적이다. 따라서 지식을 어떤 사적(私的)목적으로 ‘독점 사용’하는 것은 공금횡령보다 더 나쁜 지식 횡령이다. 왜냐하면 공금 횡령은 돈 그 자체의 효율을 저하시키는 것이지만, 지식 횡령은 다른 지식근로자의 생산성마저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근대사회로 접어들면서 산업화 정보화으로 인한 여성의 사회 활동이 강화 되었다. 특히 선진국일수록 노인 인구가 크게 늘어나고 아이들의 수는 줄어 들고 있는 추세다. 또 다른 하나는 여성들이 노동시장의 주요 세력으로 급부상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추세는 모든 선진국과 일부 개발도상국에서 이미 일어나고 있다. 자동화와 정보화가 확산되면서 여성들은 지식에 접근할 시간을 충분히 갖게 되었다. 지식사회는 본질적으로 팔과 다리의 완력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두 눈과 손가락 그리고 두뇌를 사용해 일을 한다. 그런 것들을 사용하는데 는 여성이 남성보다 못할 리가 없다. 오히려 더 유리하다고 하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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