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심리학] 남녀가 왜 사랑을 하게 되는가?

등록일 2003.11.2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말 열심히 레포트 쓴것 입니다
조금씩 자료를 참고 하긴 했으나...사랑에 관해 정확히 논한것은 없는터라 제가 상랑에 관해 자세히 기술했습니다
많이 참고 하세요

목차

1. 사랑이란?
2. 사랑의 구성요소 ( Sternberg의 3가지 구성요소 )
3. 사랑의 유형
4. 사랑의 이유
5. 나의 경험에서 얻는 사랑의 심리학

본문내용

'남녀가 왜 사랑을 하게 되는가?' 라는 물음에 처음 접하고 나서는 문뜩 이런 저런 생각들이 오르곤 했으나 이를 정의 내리기에는 뭐라고 말할 수 없듯이 막연한 느낌이 들었다. 사랑은 이처럼 우리 주위에서 만연하게 접하고 있지만 우리가 지각하지 못하는 것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태초부터 인간은 사랑을 하게 구조되어 있다'고 생각해 버린 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부터 사랑이란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에 대해 이성간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심리학적 측면에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1. 사랑이란?
국어사전에 사랑이란 단어를 찾아보면 ‘아끼고 위하며 한없이 베푸는 일, 또는 그 마음’ 이라고 나온다.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 나름대로 사랑의 정의를 갖고 있는데, 이 정의들 중에서 어느 것은 옳고 어느 것은 틀리다고 쉽게 말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자신이 느끼며 행동하는 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사랑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쉽게 대답을 못하는 경우도 자주 경험한다. 다시 말하면 '사랑은 이런 것이다' 라고 누군가가 몇 마디로 표현한다면 그것은 바로 사랑의 어느 조그마한 조각 즉, 빙산의 일각을 이야기 한 것이 된다.
이렇듯 사랑의 정의는 누군가가 사랑은 이런 것이라고 말해줄 수 있는 절대적인 차원의 것이 아닌 상대적인 것이다. 따라서 내가 사랑한다고 생각해서 표현하고 행동한 것들이 상대방에게는 사랑으로 생각되어지지 않을 수 있으며 이 사실로 볼 때 결국 사랑이란 단순히 감정의 차원만이 아닌 인식의 차원이며 사랑이란 하나의 지적 개념임을 알 수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