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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학] 이갈리아의 딸들을 읽고

저작시기 2003.05 |등록일 2003.11.23 파일확장자훈민정음 (gul)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비교문화론 수업에서 여성학과 관련된 이갈리아의 딸들 이란 소설을 읽고
분석, 논평한 글입니다.

목차

서론- 이갈리아의 딸들-전체적의미
본론- 소설 속 단어의미 정리(페호,움,맨움등)
결론- 우리 현실사회오 비교하며..

본문내용

지금까지 수많은 여성에 관한 책이나 자료들을 보면서 나름대로 페미니즘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었음을 느꼈었다. 하지만 이갈리아의 딸들을 읽고 난 이런 나에 신념이나 사상이 아직 불완전함을 느꼈다.
너무나 내용이 충격적이었기 때문이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정말 작가의 상상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또한 이것은 단순한 재미와 위트를 넘어서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풍자로 이어졌다. 다양한 소재와 그것의 깊은 사고와 관찰력 등은 이 소설을 단순히 공상 소설이 아닌 날카로운 비판과 패러디를 느낄 수 있게 한다. 그러면 이갈리아의 딸들이 독자에게 시사하는 바는 무엇이며 우리는 이 소설을 통해 무엇을 무엇을 느낄 수 있을까? 또한 이 소설이 보여 주는 우리 사회의 현실을 통해 지금 현 사회의 문제점과 이소설이 추구하는 이상사회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우선 이갈리아(Egalia)는 평등주의(egalitarian)와 유토피아(utopia)의 합성어라 되어있다.
평등한 이상향. 그러나 이갈리아는 평등한 사회는 결코 아니다. 그것은 움(wom)을 대표하는
루스 브램의 말에도 잘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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