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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스 : 디지털 시대의 엘리트

등록일 2003.11.2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서 론

본 론
Ⅰ. 이 책은 산업화 시대와 달라진 정보화 시대의 신흥 지배 엘리트, 즉 보보들을 작가의 다양한 각도에 맞추어 7가지로 분류한 책이다.
1. 교육받은 계층의 부상
2. 소 비
3. 비즈니스 라이프
4. 지적인 삶
5. 즐거움
6. 영적인 삶
7. 정치와 그 너머

Ⅱ.그럼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과연 ‘보보’라고 불리울 수 있을만한 존재가 있는지에 대하 여 문화, 정치, 역사적 측면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역사적 과정
정치적 상황 -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보수와 진보
문화적 접근 -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의 모습

결 론

본문내용

1. 교육받은 계층의 부상
브룩스는 뉴욕타임스의 웨딩섹션에 소개되는 사람들이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글을 시작한다. 그는 미국의 엘리트들이 더 이상 혈통에 연연해하지 않으며 재능과 사교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주목했다. 이런 엘리트가 즉 ‘보보’이다. 우리의 관심사인 이러한 새로운 계급들은 그들이 받은 교육을 무기로 미국사회의 엘리트로 서서히 진입하기 시작한다. 기존 기득권측인 WASP계급들은 ‘가문’과 ‘배경’ 등으로 설명될 수 있는 전형적인 전통 유럽 귀족의 연장선상에 있었다. 이들은 스스로도 귀족이라고 생각했으며 다른 계급들, 예를 들어 유태인등과는 골프도 같이 치지 않을 만큼 지극히 폐쇄적이었지만 어느 시점부터 서서히 그 위치를 잃어가기 시작한다. 신기하게도 그 전환점은 어떤 다른 계급의 공격이 아닌 WASP계급 내부에서 일어났다. 그 예로 WASP계층 스스로에서 엘리트계층도 재능 위주의 엘리트로 바꾸려는 노력이 대학을 중심으로 일어났다. 이러한 노력은 지식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던 당시 사회분위기와 맞아떨어지면서 드디어 교육받은 계층들이 미국사회의 지도층으로 성장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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