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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를 읽고나서

등록일 2003.11.2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참고 잘하세요

목차

1.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2. “만약 강간이 합이라면...‘
3.뚱뚱한 여인
4."잃은 아이, 남은 아이“
5. “어찌 내게 이런 일이...”
7. 두 번의 미소
8.뜯지 않은 세 통의 편지
9. 측은해지려고 태어나다
10.꿈꾼 자를 찾아서
“책을 전부다 읽고나서”

본문내용

보고서를 작성하기 전에 많은 고민을 했다. 이 책을 전부다 읽고 보고서를 작성할지 아니면 부문별로 읽고 작성할지에 대해 생각을 하다가 책을 직접 사고 나서 그리고 1부문을 읽고 나서 결심했다. 전부다 읽고 부문 하나 하나 쓰는 것보다 하나를 읽고 쓰고 다음 하나를 읽고 쓰겠다고 말이다. 이 결심에는 이유가 있다. 뒷내용을 모른 체 읽고나서 작성하게 되면 보고서 자체에 책을 읽을 때의 심리적 변화가 담길 것 같은 생각 때문입니다.

1.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심리치료에 관한 책은 처음 접해 보게 된다. 역자서문을 읽었을 때 책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들기 시작했다. 특히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미칠 지경이었다는 말을 듣고 나서 또 교수님께서도 엄청나게 감명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난 뒤라서 책에 대한 기대감은 컸다.
제목만 봐서는 무슨 내용인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내담자라는 말도 나에겐 익숙하지 않았으며 정신분야 쪽은 문외한이라서 약간의 어려움을 느끼면서 하나 씩 하나 씩 정독을 해나가기 시작했다. 이번 장을 읽고 나서 나는 약간의 혼란함을 가지게 되었다. 여기서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일까? 그냥 있는 그대로의 사실? 아니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무언가의 메시지를 주는 것일까?

참고 자료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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