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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관련도서 요약] 세계 브랜드를 만든 한국기업의 힘

저작시기 2003.07 |등록일 2003.11.22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레포트로 제출하느라 제가 이틀에 걸쳐 직접 요약한 내용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목차

제1장 일본을 위협하는 디지털 TV 기술
일본의 아성을 위협하다 / 위기감을 느끼는 일본 브랜드 / 소니의 선택 / 브라운관의 수익을 LCD와 PDP에 투자한다 / 비용 절감에 대한 강한 의지 / 삼성 디지털 콤플렉스 / 세계 최박형에 도전한다 / 스피드와 목표달성의 민족성 / 디자인으로 서구에서 인정받다 / 일본과 정면으로 승부하겠다는 결의

제2장 세계 시장을 석권한 한국 휴대전화
세계를 놀라게 한 삼성전자의 세계 3위 진입 / 미국방식을 채택한 전략의 승리 /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정보통신 인프라와 단말기 / 애국심이 곧 비즈니스의 저력이다 / 미국의 테스트시장으로 성장하다 / 세계 제일이라는 자부심 / 고가의 단말기 / 모바일 커머스의 실현 / 對중국 로열티에 있어서 퀄컴의 의도는 무엇인가 / 세계 시장을 재패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 파트너로서의 일본에 대한 평가 / 한국과 일본의 격차가 벌어지다

제3장 세계 최초의 인터넷 가전
세계 최초로 인터넷 가전을 발매한 LG전자 / LG전자의 인터넷 가전 전략 / 한국 정부의 IT전략 / 인터넷 사회로의 진화 / 인터넷 냉장고의 탄생 / 홈 네트워크 구축에 용이한 한국의 주거환경 / 제안형과 고객주도형 / ‘연결한다’는 개념 / 목적이 다른 한국과 일본의 홈 네트워크 구축 / 확실한 전략과 빠른 움직임

제4장 세계 5위를 겨냥하는 한국 자동차
재벌 해체 / 미쓰비시자동차와의 파트너 관계 / 차의 크기로 사람을 판단한다 / 공통점이 많은 한국과 일본의 자동차 산업 / 저가 노선에서 브랜드 파워 강화 노선으로 / 세계 5위의 자동차 브랜드를 겨냥하는 현대 / 현대에 대한 혼다 관계자의 평가

제5장 경영혁신으로 업그레이드된 한국기업
한국기업의 힘은 교육이다 / 삼성의 목표경영 / 소니와 삼성전자가 결국 세계 2강에 들다 / 각자의 색깔이 뚜렷한 한국의 기업문화 / 일본식 경영과 결별한 한국

본문내용

[내용요약]
머리말
변화를 주도하는 한국기업-최근 한국이 대단히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실제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IMF이후에 완전히 곤경에서 빠져나온 것은 아니지만, 대기업들은 채산성이 낮은 부문을 포기하면서 회생하기 시작했다. 여전히 장기 침체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일본과는 큰 차이가 있다. 본서에서 다룰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그리고 SK텔레콤은 모두 한국 경제를 이끌어나가는 대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모두 일련의 변화를 주도하는 한국의 일류 기업들이므로 그 개발현장과 경영의 최전선을 취재하면 해답이 나오리라 생각했다.
최첨단 인프라가 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다-한국에는 이미 1,000만 가구에 고속 인터넷이 보급되어 기대 이상의 변화를 가져왔다. 휴대전화의 발달은 더욱 놀랍다. 이처럼 디지털 사회의 인프라가 잘 구축된 한국에서는 현지 기업들이 새로운 서비스나 상품을 속속 개발하고 있다.
한국은 인터넷이 한발 먼저 구축되어 어느 나라보다 신속하게 신상품을 투입할 수 있는 우의를 지니고 있어 세계의 테스트 시장으로 성장했다. 게다가 한국은 시장규모가 일본의 4분의 1 크기이기 때문에 일본보다 더욱 해외무역에 의존한다. 특히 미국이나 유럽 시장에 대한 의존도는 일본 이상으로 높다.
기술과 디자인으로 일본을 뛰어넘다-한국 제품에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싸거나 품질이 나쁘다는 이미지가 있었으나 최근에는 그런 선입관이 R의 사라졌다. 일본 제품과 품질 면에서는 정면승부하기가 어렵다고 여긴 한국의 전자기기 브랜드들이 1993년경부터 디자인 특화상품 제조로 방향을 바꾸었다. 그 결과 디자인은 물론 품질 면에서도 세계 수준에 도달했다. 그래서 지금은 서구 시장에서 한국 제품이 ’디자인과 품질이 좋다‘는 평가가 정착되었고, 일본 브랜드들조차 놀랄 만큼 경쟁력을 갖추기 시작했다.
한국 브랜드들은 대부분의 분야에 세계 일류 브랜드들보다 나중에 진출했다. 그러나 해외에 나가 있는 전문가들을 비롯하여 일본인 기술자를 고문으로 초빙하는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기술적 후진성을 만회했다. ‘일본을 따라잡고 뛰어넘어라’라는 정신으로 노력한 한국 엔지니어들의 업무 태도는 상상을 뛰어넘는 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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