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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및 경영] 중국과 아세안

등록일 2003.11.22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달여동안 팀프로젝트로 도서관 뛰어다니면 찾아모은 자료들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동아시아 내 지역주의 개관
2. 추진 배경
3. 교역 현황
1) 급증하는 중국의 대 아세안 무역
2)중국의 부상
4. 경제적 효과
5.문제점
6. 향후 일정
Ⅲ. 결론

본문내용

중국과 동남아시아의 경제관계는 1970년대 말 동남아시아 각국이 중국과 외교 관계를 수립하면서 정상화되기 시작했다. 닉슨 대통령 시절의 미-중국 관계 정상화에 이은 것이었다. 1970년대 말이면 중국이 개방을 하기 시작했고 이에 맞추어 동남아시아 화교 기업의 대중국 투자가 시작되었다. 동남아시아의 화교 기업인들은 중국이 개방을 하자 1차적으로 고향에 병원이나 학교를 건설하면서 중국 당국과 관계를 개선하고 부동산 개발, 유통업, 농가공업, 제조업 등으로 분야를 확대해갔다. 1990년대 들어서는 싱가포르와 같이 정부 차원에서 투자를 하기도 했다.
동남아시아의 화교 기업인들은 홍콩을 근거지로 하여 중국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홍콩은 기업활동에 규제가 적었기 때문에 규제를 싫어하는 화교자본에게는 사업거점으로 안성맞춤이었다. 화교 기업들은 홍콩의 사업이 안정되면 이를 근거로 하여 다시 사업망을 확대해나갔다. 홍콩에 진출한 중요한 화교 기업인들로서 로버트 콱은 홍콩사업을 케리그룹 산하로 묶어 말레이시와는 독립적으로 운영해나갔고, 살림그룹의 펏 mxm 피시픽도 홍콩에서 독립적으로 해외사업을 추진했다. 말레이시아의 홍콩그룹은 홍콩에 구오코그룹을 두고 싱가포르, 중국, 필리핀 사업을 전개했으며 태국의 CP도 홍콩의 CP폭판드 사가 중국 사업의 지주회사 역할을 했다. 인도네시아 시나르 마스그룹의 2세중 한명은 홍콩에 상주하고 있었다. 그 사이에 중국 경제는 고도성장을 했고, 외국의 기업들도 점차 중국으로 진출하기 시작했다. 일부 화교 기업인들은 외국자본의 향도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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