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정책분석] 외국의 재난관리

등록일 2003.11.2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미국 연방재해관리국 사전예방적 대책

일본 재해대책 총리관저에 정보집약센터, 정보 신속수집-전달

일본의 수해예방

본문내용

미국 연방재해관리국 사전예방적 대책

미국도 각종 재해가 많은 곳이다. 허리케인, 지진, 돌풍, 홍수, 화재, 핵누출, 테러 등으로 인해 해마다 1백만명 이상이 재난을 당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재해 대책은 한국에 비해 통합적이고, 사전예방 중심적이어서 훨씬 효율적이다.

한국은 재해대책 조직들이 각 부처에 흩어져 있어 효율적인 통제가 어렵지만, 미국은 대통령에게만 보고하는 독립적인 통합기관으로 ‘연방재해관리국(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을 운영하고 있다. 또 재해 발생 이후 뿐아니라 재해 발생 전에도 지방정부와 긴밀히 연결돼 재해 방지에 많은 돈과 인력을 투자,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흔히 약자를 따서 ‘피마’라고 불리우는 FEMA는 지난 79년 행정부에 산재해있던 5개의 재해대책 기구들과 4개의 재해대책 프로그램을 하나로 통합해 만들어졌다.

참고 자료

<보도기획> '인명손실 0의 꿈'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