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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회학] 갈등이론의 입장에서 바라본 지역할당제의 타당성

등록일 2003.11.2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300원

소개글

열씸히 쓴 레포트 입니다~
교수님한테 칭찬받았어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최근 서울대 자체적으로 서울대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의하면 서울대 합격생들 중 서울.수도권.광역시 출신이 74%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38.5%는 서울, 22.8%는 광역시, 나머지 12.7%는 수도권 출신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기타 도시지역은 19.2%, 읍면 지역 출신은 4.1%에 불과했다. 이렇듯 서울대 합격생들의 심한 지역편차는 그들의 부모의 직업과도 무관하지 않았는데, 조사결과 신입생의 아버지의 직업은 전문직(판검사, 의사, 변호사, 교수 등) 18.1%, 경영관리직(사장, 대기업 간부, 고급 공무원 등)20.6%, 사무직 24%인 반면 농축산업은 2.3%에 그쳤다.
이러한 조사결과가 발표된 직후 서울대에 신임 총장으로 취임하게된 정운찬 총장이 사견임을 피력하긴 하였으나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서울대 신입생 모집에 지역별 쿼터제를 도입하겠다는 발언을 해서 사회적으로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그후 자신의 임기가 끝나는 2006년 안에 지역할당제를 도입할 방침이라고 자신의 의지를 거듭 천명하였고 이상주 부총리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이 서울대 정운찬 총장의 발언에 대한 지지의사를 표명하며 정부의 지원방안도 강구하겠다는 의견을 내어놓아 서울대의 지역할당제 도입은 탄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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