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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관광경영] 광고 비평

등록일 2003.11.2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SK Telecom "June"광고 中 「여자」편
KTF의 imt2000서비스 "fimm" 광고中「서태지 계란세례」편
GM대우자동차 LACETTI TV광고
(주)좋은 사람들 의 「보디가드」TV광고

본문내용

이 광고의 전체적인 느낌을 해석해보면 '서태지의 더욱 새로운 모습을 믿고 기다린다. Surprise한 fimm의 서비스를 기대한다■는 뜻인 듯하다. 전반적으로 이 광고는 절대적인 서태지의 Name Value에 의존하여 상품의 이미지를 형상화 시키고 있는데, 문제는 "서태지라는 Name Value와 이미지 자체가 상품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가"하는 것이다. 90년대를 풍미하였고 지금 20~30대가 되어버린 사람들의 사춘기 당시의 심리와 기대를 대변하던 영웅이었던 서태지란 인물이 모델로서 부적합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젠 그리 생소하진 않지만 성공과 실패의 그 구분이 명확한 티져광고에서 모델의 이미지가 가지는 힘은 광고의 성패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만큼 막대하므로, 일반광고와는 다른 신중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서태지가 계란을 맞자 눈물을 흘리는 여자’ 라는 광고의 흐름은 fimm을 통해 고객들이 보고자 하는 장면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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