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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선하증권 (bill of lading) 에 대해서

등록일 2003.11.2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좋은 자료 됐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1. 선하증권 (bill of lading)

2. 선하증권의 법적 성질

3. 선하증권의 종류
1) 선적선하증권(shipped or on board B/L)과 수취선하증권(received for shipment B/L)
2) 선적배서 선하증권 (on board endorsement B/L)
3) 무고장 선하증권(clean B/L)과 고장부 선하증권(foul or dirty B/L)
4) 기명식 선하증권(straight B/L)과 지시식 선하증권(order B/L)
5) 해양 선하증권(ocean B/L)과 내국 선하증권(local B/L)
6) 유통 선하증권(negotiable B/L)과 유통불능 선하증권(non-negotiable B/L)
7) port B/L과 custody B/L
8) 통과 선하증권(through B/L)
9) 환적 선하증권(transhipment B/L)
10) short form B/L
11) red B/L
12) 용선계약 선하증권(charter party B/L)
13) 부서부 선하증권(countersign B/L)
14) 집단 선하증권(groupage B/L)
14) stale B/L

4. 선하증권의 내용
1) 지상약관(paramount clause)
2) 과실조항(Negligence Clause)
3) 잠재하자조항
4) 이로조항(Deviation Clause)
5) 부지조항(Unknown Clause)
6) New Jason Clause
7) 갑판적화물(on deck cargo)

5. 선하증권에 관한 신용장조건
1) full set
2) clean B/L
3) on board B/L
4) ocean B/L
5) consignee(수하인)
6) notify party(착하통지처)
7) freight

본문내용

3. 선하증권의 종류

1) 선적선하증권(shipped or on board B/L)과 수취선하증권(received for shipment B/L)
선하증권은 원래 본선 상에 화물이 선적된 후에 발행되며, 증권면에 'shipped, shipped on board'와 같이 실질적으로 화물의 선적 완료를 표시한 것이 선적선하증권이며, 지정 선박이 아직 부두에 정박하지 않았거나 입항조차 하지 않았을 경우 우선 화물은 선박회사 의 부두창고에 입고되어 'received for shipment' 형식의 수취선하증권이 발행된다. 복합 운송이 보편화된 오늘에는 'shipped on board' 개념보다는 'taking into charge'의 개념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수취선하증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제5차 신용장 통일규칙(Publication No.500)에서는 선하증권 등의 경우에는 선 적을 명시한 서류이어야 하지만, 복합운송서류 등의 경우에는 발송, 수탁, 인수를 명시 한 서류도 수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선적배서 선하증권 (on board endorsement B/L)
선주 또는 본선 책임자가 수출화물을 일정한 수취장소(부두 등)에서 선적을 위하여 인수 하여, 수취선하증권을 발급한 뒤 현실적으로 본선에의 적재를 완료하였을 경우에는 그 증 권의 이면에 "이 화물은 몇 월 몇 일 본선에 적재되었음을 증명한다."라고 기재하여 책임 자가 서명한다. 이 선적증명 배서에 의하여 수취선하증권은 보통의 선적선하증권과 동일 한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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