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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치] 한일문화교류

등록일 2003.11.2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문제제기
2. 일본대중문화 개방의 배경
1). 정치적인 고려
2). 시차없이 공유되는 일본문화
3). 우리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4). 전향적인 국민여론의 반영

3. 대중문화가 일본에 남긴 폐해
1). 고도경제성장의 그늘
2). 비판의식의 상실
3). 대중문화의 저속질주
4). 매스컴의 광란

4. 결론

본문내용

1. 문제제기
일본대중문화 개방은 1965년 양국의 국교정상화 이후 33년만에 이루어져 1998년 10월 1차 개방 만화시장 전면개방, 1999년 2월 2차 개방 영화시장 (부분개방), 2000년 6월 3차 개방 영화시장 (폭넓은 개방), 2004년 1월 4차 개방 전면개방까지 이루어진 현상이다. 하지만 4차 개방까지 있기까지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음을 그 누구라도 예상하였던 일이다. 그 이유는 양국의 특수한 관계로 인하여 현실적으로 호혜 평등한 교류가 불가능하다는 인식과 문화교류가 문화산업을 둘러싼 치열한 시장쟁탈전으로 변질되어버릴까 하는 우려가 작용하였던 것이다. 게다가 우리 문화산업 전반이 고사의 위기에 처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감은 일본대중문화가 갖고 있는 부정적 이미지까지 가산되었다. 그러나 4차까지의 문화개방이 이루어진 데에는 김대중 前대통령의 공헌이 있었다.
이미 제4차 한일 문화교류 완전개방을 한 이 시점에서 일본대중문화의 개방이 옳은 것인가? 그른 것인가?를 따지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일 것이다. 오히려 어떠한 이유로 김대중 정권은 그 당시 그 많은 반대세력을 꺾어가면서까지 대중문화개방을 하려 하였으며, 일본의 문화에 대해 왜곡적인 시각이 아닌 정확하게 바라보아 문화개방을 우리에게 득이 되는 방향성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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