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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지성인을 위한 무신론

등록일 2003.11.20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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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제 다시 유신론과 무신론의 관점으로 돌아가서 본다면 설명하고 싶어하는 충동을 가진자 즉, 진리에 관심을 갖는자 들은 지성인이다. 그렇다면 지성인은 우리를 무신론으로 이끄는 스파르타 능력제를 충족하므로 지성인은 무신론자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이책에서는 무신론자가 된다는 것을 신앙 또는 종교를 믿는다는 것은 불합리한 것을 받아들이고 오류를 인정하는 것이며 또한 성공적으로 증명될 수 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다. 라고 주장하며 유신론은 ‘병든 교리’ 라고 한다.
실제로 현재 지구상에 무신론자와 유신론자의 비율을 찾아본 결과 무신론자가 전 인구의 3.5%정도만을 차지하며 나머지 모든 인류는 유신론자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무 종교인이 95년 기준으로 49.3%라고 한다.이 비율은 세계 3위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편에 속한다. 물론 무 종교인과 무신론자의 의미는 커다란 차이를 가지고 있다. 아예 신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는 사람이 무신론자이고 무 종교인 중에는 신의 존재를 긍정하더라도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도 있으므로 그렇다. (세계전체 인구로 놓고 봤을 때 무 종교인은 전체인구의 15%정도라고 한다.) 실질적으로 이렇게 유신론자와 무신론자의 비율에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 이에 대해 위 책에서 주장한대로 지성인은 무신론자여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지성인은 세상 사람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참고 자료

지성인을 위한 무신론 다니엘 하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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