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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사회와 문화] 파리를 통해 본 프랑스

등록일 2003.11.19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서론

Ⅱ.본론
ⅰ) 파리의 역사
ⅱ) 파리의 여성
ⅲ) 여성의 생활로 알아본 프랑스인 들의 생활
ⅳ) 파리의 명소를 통해 알아본 그들의 관광산업
노틀담 대성당
개선문
몽마르트르 언덕
뽕삐두 센터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Ⅲ.결론
【끝으로 시대별로 알아본 프랑스 역사이다.】

본문내용

기록에 의하면 켈트족의 파리지(Parisii)라는 부족이 기원전 300년 경에 쎄느강의 섬들에 정착했다고 한다. 기원 후 52년 시저에 의해 갈리아 지방이 정복되면서 파리는 로마의 속주가 된다. 당시 파리는 루테시아(Lutecia, 불어로는 Lutece)로 불리웠다. 로마의 지배를 받으면서 파리는 상당히 팽창을 했다. 정복자들은 로마식으로 도시를 세웠다. 광장과 사원, 그리고 재판장을 포함하는 포럼이 높은 곳에 위치했고, 지금도 남아 있는 목욕탕이(그 건립연대는 2세기말에서 3세기 초로 추정됨) 포럼 주위에 세워졌다. 파리는 BC 3세기말에 센 강의 한 섬(지금의 시떼 섬)에 있는 취락이었으며, 파리 시 부족으로 알려진 갈리아 부족이 거주했다. 기록으로 남아 있는 이 취락의 최초 이름은 루테티아(라틴어로 '강 중류의 거주지'라는 뜻)였다. 로마인이 들어왔을 때 파리 시 부족은 자체의 금화폐 주조소를 갖고 있을 만큼 부유했고 조직화되어 있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자신의 전기(BC 52)에서 섬 주민들이 로마인에게 항복하기보다 도시를 불태워버렸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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