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답사문] 조선왕조실록의 세계(경복궁답사문)

등록일 2003.11.1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학교 답사문 리포트용으로 딱! 입니다.
제가 직접 경복궁 답사후 작성한 것입니다.
필요하신분 얼른얼른 받아가세요~*^^*

목차

1. 부지런한 왕이 되기를 희망하며∙∙∙∙∙
2.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3. 용이 잠드는 강녕전
4. 국모의 숨소리가 살아 숨쉬는 교태전
5. 가자! 신선이 산다는 아미산으로!
6. 조화의 미가 돋보이는 경회루
7. 수정전
8. 답사를 마치며

본문내용

흥례문에서 입장권을 내고 교수님의 안내를 따라 우리가 처음으로 간 곳은 근정전 이었다.흥례문을 지나 근정전으로 향할 때 우리는 ‘영제교’를 지나야 했다. 예전에는 이곳에 물이 흘렀던 모양이다. 왕이 사는 궁궐로 들어가기 전에 몸과 마음을 이곳에 깨끗이 씻으라는 뜻이었을까? 왠지 모를 왕에 대한 신성함이 느껴졌다. 이제 막 경복궁 답사를 시작한 교수님과 친구들은 화창한 날씨와 따뜻한 햇볕 덕분인지 다들 기운이 넘치고 즐거운 마음들인 것 같았다. 모두들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값진 설명들을 놓치지 않으려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필기를 했다. 녹음을 하는 사람도 있었고 카메라나 디지털 카메라 심지어는 캠코더로 촬영을 하는 친구들도 눈에 띄었다. 우아~ 정말 대단한 학구열이 아닐 수 없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다. 나 또한 친구들 사이에 끼어서 친구들에게 뒤질세라 교수님의 설명을 열심히 메모하며 카메라로 찰칵찰칵 셔터를 눌러 되었다.
근정전은 게으름 피우지 말고 근면하게 부지런히 나라 일을 돌보라는 뜻에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설명해 주셔서 왕의 노고에 대해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이렇게 이름까지 부지런한 왕이 되기를 염원하는 뜻으로 지었을 지는 상상도 못했다. 이제 경복궁 답사가 시작에 불과하지만 조선시대 왕이 얼마나 살기가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이야 대통령이 잘못 된다 하더라도 나라가 크게 망할 정도는 아니지만 옛날에는 왕이 잘못하면 나라가 위태로워 졌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