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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 주류] 한국의 전통주

등록일 2003.11.19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전통주에 대해 총망랑한 광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엉겅퀴술
2.사과주
3.백목련술
4.대추주
5.도라지주
6.개나리주
7.감초주
8.개피주
9.포도주
10.구기자주
11.홍화주
12.진달래주
13.매실주
14.마늘주
15.머루주
16.밀감술
17.무화과주
18.오미자주
19.오가피주

본문내용

엉겅퀴술
*재료/ 엉겅퀴 [20 송이], 소주 [5 컵]
*만들기/
1. 꽃을 따서 물에 살짝 헹구어 물기를 뺀 후 용기에 넣고 4배정도의 소주를 붓는다.
2. 밀봉하여 2개월쯤 지나면 술이 익어서 회색에 가까운 황색이 된다.
3. 이때 알맹이를 건져 체에 밭여 꼭 짠다.
4. 국화꽃 향기 같은 은은함과 쌉쌀한 맛을 지니고 있어서 그대로 마셔 도 좋고 감미를 넣 거나 물을 타도 좋다.
*응용/ 모든 과실주나 양주류에 잘 어울리는 술이므로 다른 술과 섞거나 탄산음 료, 콜라 같은 음료수에 섞어 마시면 풍미가 있다. 엉겅퀴꽃만이 아니라 꽃과 뿌리를 반반씩 사용하기도 하고, 뿌리만 말려서 술을 담그기도 한다.
*메모/ 종류에 따라 1개월쯤 지나서 회색에 가까운 황색을 띄게 되는 수도 있다. 이럴 경우에는 알맹이를 건져내는 것이 좋다.
사과주
*만들기/
1. 사과는 8개 정도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아내고 4쪽이나 8쪽으로 자른다.
2. 자른 사과를 용기에 넣고 술 1.8 l 정도를 부어 밑봉한다. 껍질과 씨를 깨끗하게 빼는 것 이 볼품은 있으나 효용연에서 볼 때 씨와 껍 질을 함께 넣는 것이 좋다.
3. 담은 용기를 냉암소에 두었다가 3개월쯤 후에 찌꺼기를 체에 밭여 걸러내고 한번 더 깨끗한 거즈에 밭여 주둥이가 좁은 병으로 얾겨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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