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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미술] 동서미술의표현

등록일 2003.11.19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그외에 사진도 있답니다...
서양과동양의 표현방식에 관한 차이점에 관한 내용입
니다. 내용은 전부 책에있는 내용이고 사진만 인테넷
에서 찾은거라서 괜찮습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서양과 동양의 인체표현
1>서양의표현
2>동양의표현
3.결론 - 느낀점
4. 참고문헌

본문내용

서양의 미술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중에서 젤 먼저 중요한 것은 고대의 그리스 미술의 시작이 서구 미술의 전통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철학이 그러하듯이 미술의 전통 역시 그리스에서 출발하였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리스 작품은 그렇게 많이 남아 있지는 않다. 로마인들이 복제해 놓은 복제품을 통해서 그리스 미술에 접근하고 있다. 그리스 미술은 3기로 그 변화 과정을 나누고 있다. 기원전 1100년경부터 700년경까지의 약 400년간으로보며 이때 기하학적 양식기라고 기원전 700년부터 기원전500년까지를 아르카익기 기원전 500년부터 기원전 330년까지를 클래식기 마지막으로 기원전 330년경부터 기원전 100년까지를 헬레니즘기로 나누어서 설명되어진다. 기하학적 양식기는 일상생활을 주제로 하며 도리스인들의 조형각각을 엿볼수 있고 동물이나 인물의 표현에 약간의 전형성도 발견되나 초기는 딱딱하고 치졸함에서 거의 벗어나지 못한다. 아르카익 양식은 기원전 7세기 후반 그리스가 페르시아에게 유명한 승리를 거둔 해인 기원전 480년경까지 계속되며 기념비적인 건축물과 생명력있는 조각품들이 나타난다. 조각에서 보여지는 전형성은 이집트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훨씬 곡선적이며 기능적으로 뛰어나다. 그리스의 조각은 조각가의 눈에 의존하여 만들어졌으며 구체적인 누구의 초상은 아니였으며 전형적인 인간상을 추구하였다. 조가 표현의 전형성 즉 <아르카익 미소>라고 불리는 것이 있는데 기원전 6세기에 모든 조각에 입의 양 끝 부분이 올라가게 표현된 것을 미소처럼 보이기 때문에 붙여진 것으로 형식적인 것에 불과하다. 아르카익의 미소를 띤 소녀상과 청년상이 조각의 전형적으로 나타나는데 옷을 입은 여인상을 코레라 부르며 누드의 남성상을 코레라 부른다. 클래식 시기에는 그리스 미술의 절정을 이루로시기로 많은 조각가와 건축가 형식화된 아르카익 양식으로부터 탈피하였다. 코우로스상에서 나타나는 엄격한 대칭에서 벗어나 비대치응로 바뀌었고 그리스 조각의 특징인 인체 중심축의 S자 곡선이 나온 시기이도 하다. 기원전 480년경에 만들어진 크리티오스 소년에서는 미세하게나마 그 전조를 볼수 있고 창을 멘 남자에서는 더욱 정확하게 드러난다. 그리고 대리석 복제품으로만 남아있는 원반 던지는 사람이 있다.

참고 자료

이야기 서양미술·서양미술이야기, 오광수지음, 정자사 1996
교양미술사, 전남대학교 출판부, 윤애근지음,1998
미술은 아름다운 생명체이다, 정병모지음
한국미술사속에는 박우찬,한국미술이 있다재원,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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