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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철학 ] 예술의 전위성

등록일 2003.11.19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예술의 전위성에 대한 저 나름의 생각을 써봤어요.
문창과 전공기초수업인 문예철학 수업시간에 냈던
리포트구요. 한학기내내 그다지 수업에 충실하지 못했는데요(결석, 지각-_-;) 리포트만은 열심히 써내어 에이뿔 받은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
예술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전위성에 대해서 한번쯤 읽어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리포트에 참고하셔서 도움되셨음 해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전자는 낭만과 순수, 흔히 말하는 고상한 것이고 후자의 경우 모든 역사의 흐름에 걸맞게 전자에 대한 저항과 새로운 것으로의 전향, 드러나지 않은 아름다움을 찾는 과정으로 정리할 수 있겠다.
아이는 태어나서 자라고 어른이 되며 어른은 일정한 시기를 거쳐 노인이 되어 죽는다. 반복되는 생성과 소멸. 세계에는 동일한 법칙이 존재하며 역사의 순환과 인간의 생애는 그 모습이 닮아있다. 뒤샹의 생애가 미술사의 흐름과 맞닿아있는 것처럼.
세잔에서 뒤샹으로 이어져 시작된 20세기 아방가르드나 다다이즘은 필연적으로 역사의 흐름, 그 다음에 와야하는 차례를 밟은 미술이라는 개체의 성장이다. 뒤샹의 습작 시절 그림이 인상주의를 표방하며 차례로 야수주의 화가들의 화법을 모방하다가 그만의 독창적인-이라고 말하기가 조금 망설여지지만- 표현을 찾아 회화를 부정하게 되는 것에 이르게 되는 것이 그 과정이다.
해체, 파괴, 부수고 유희하는 방법의 문제는 목적에 도달하기 위한 것으로 한 장의 그림 앞에서 고개를 갸웃거리며 이게 무엇인가 하는 우리의 현실을 이끌어낸다.

참고 자료

책) 뒤샹과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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