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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문] 선운사 그 곳은(기행문)

등록일 2003.11.1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이 글은 선운사의 아름다운 정관과 그로인해 느끼게된 점을 상세히 적어 놓은 글로 선운사의 운치가 자세히 묘사 되었다고 칭송 받은 글입니다. 이 글이 여러분께도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영^^

목차

1.일상의로의 도피
2.선운사는 어떤곳인지...
3.선운사로부터 온 선물(느낀점)

본문내용

[어디를 어떻게 다녀온다.]라고 계획을 잡고 떠나는 일은 많았다. 하지만 특별한 목적의식 없이 생활에서 잠시 멀어지고 싶어 피곤을 풀기 위한 여행 이였다. 이번처럼 어느 지역을 알고자 떠나 본 적은 없다. 우리나라의 사찰은 비교적 비슷한 점이 많다. 하나하나 뜻을 헤아린다면 같은 곳은 한 곳도 없겠지만 최소한 외관은 비슷비슷하다. 비슷하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염원 같다고 생각해도 될 런지 모르겠다. 봄에 다녀와 아직도 그림이 잊혀지지 않은 선운사를 다시 한 번 가보기로 생각하고, 우리나라 지도를 책상 위에 올려 놓고 내려다보니 한라산에서부터 백두산까지 한 눈에 들어 왔다. 백두산 넘어도 우리 땅 이였던 적이 있었구나 생각하니 왠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넓은 곳을 펼쳐 볼 수 없다는 것이,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여행을 통해서 마음의 창을 넓힌다.”
서울은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다. 인공적인 문화공간은 우리의 삶은 윤택하게도 해주지만 한 발 뒤로 물러 생각해 보면 어떤 룰에 의해 지배를 당하는 기분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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