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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광고홍보] 먼나라 이웃나라를 통해 본 독일과 프랑스의 문화

등록일 2003.11.1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광고홍보학과 수업인 '국제광고론' 이라는 수업을
수강하는 과정에 교수님께서 내 주신 독후감과제 였습니다.
이 독후감은 단순히 느낌을 쓴 것이 아니라
독일과 프랑스편 두개를 읽고 두 나라의
문화와 가치를 국제광고론에서 배우는
홉스테드의 다섯가지 문화적 차원에 근거해서
비교 해 본 레포트 입니다.

몇일밤을 지새면서 최선을 다한 것이라
나름대로 잘 쓴 레포트라 자부합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목차

들어가면서
본문
<프랑스>
<독일>
맺음말

본문내용

들어가면서
제가 처음으로 이원복의 먼 나라 이웃나라를 읽은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십여년 전인 초등학교 4학년 시절이었습니다. 그 시절 이원복의 먼 나라 이웃나라는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베스트셀러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열심히 읽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초등학교 4학년의 수준으로 단순히 재미난 소재의 만화책으로 생각하고 읽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서 대학생이 된 저는 교수님의 <국제 광고론>을 통해서 다른 나라의 문화를 분석하는 시각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새로운 시각으로 먼 나라 이웃나라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네덜란드, 영국,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도이칠란트 6개국 중에서 이번 글의 주제로 프랑스와 도이칠란트를 선택했습니다. 제가 프랑스와 도이칠란트를 선택한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유는 독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제게는 오교수님입니다. 그래서 독일에 애착이 더 많이 가는 것이 사실이고, 유럽의 문화는 에게 문명이 그리스 문화로, 그리스 문화가 로마 제국으로 건너갔고, 로마 제국 문화가 건너간 유럽의 중심은 프랑스와 독일입니다. 그러므로 유럽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나라는 프랑스와 독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이유는 두 나라가 375년 <훈 족>을 피해 로마제국영토로 대피한 게르만족이 로마 제국을 무너뜨리고, 476년 라인강에서 프랑크족이 세운 프랑크 왕국의 후손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두 나라는 843년 라인강을 중심 서쪽은 프랑스, 동쪽은 도이칠란트로 갈라져 서로 다르게 발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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