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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세사] 한국중세사-기말시험 문제 및 답안

등록일 2003.11.0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숭실대 사학과 한국중세사 시험문제 및 답안입니다.

목차

1. 시정전시과, 개정전시과, 경정전시과 비교

2.공전과 사전의 수조율(公田과 私田의 收租率)

3. 고려시대의 신분구조

본문내용

1.고려전기의 토지지배 체제인 전시과(田柴科)의 양상을 시정전시과(始定田柴科), 개정전시과(改定田柴科)와 경정전시과(更定田柴科)의 비교를 통한 특징들을 발견해 보자.
-高麗초기의 정책들은 주로 중앙집권체제 확립을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어졌다. 그중에서 가장 큰 의미를 지니는 것이 토지제도의 정비였다. 고려시대의 초기 토지지배체제는 신라, 통일신라에서 이어온 녹읍제(祿邑制)의 모습을 보인다. 한편 고려의 독자적인 토지제도의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여 자리잡은 것이 전시과제도(田柴科制度)이다.
여기서는 초기의 내장(內莊), 녹읍, 식읍(食邑)에 대한 내용은 생략하며, 고려에와서 설정된 역분전(役分田)에 대한 언급과 시정·개정·경정전시과에 대한 설명을 註로 하겠다. 역분전(태조 23년)은 고려건국후 태조가 후삼국의 통합을 이루면서 그것에 있어서 공로를 세운 조신(朝臣), 군인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성행(性行)과 공영(功營)의 대소에 따른 차이를 통해서 지급하였다. 다시말해 관계(官階)가 역분전 지급의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인품에 따라서 지금된 농공행상(農功行賞)의 목적이 있었던 제도였다.
다음으로 본격적으로 전시과제도에 대한 연구를 살펴보면, 전시과제도는 고려시대 문무백관, 부병, 한인에 이르는 국가관직에 복무하거나 직역을 부담하는 자들에 대해서 생계의 수단 방책으로 토지를 지급하였던 제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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