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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실습] 교생실습 소감문

등록일 2003.11.0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물론 내가 졸업생으로서 학교에 교생 실습을 오면서 두근거렸던 마음도 있었지만 또 하나의 걱정은 아이들에 대한 것이었다.
요즘은 아이들이 겁도 없고, 또 학교 붕괴다 뭐다 해서 밖에서 보는 학교에 대한 인상은 나에게 두려움을 주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첫 주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드디어 2주 때부터 나에게 종례가 맡겨졌다.
아이들 이름을 일주일 내에 외우려고 했던 보람은 있었지만 어떻게 다뤄야할지 모르고 헤매는 암흑 천지 같았다.
예전에 학교 다닐 때 교생선생님에 대한 기억이 잘 나질 않아 교생 선생님은 한없이 좋기만 해야 하는지 아니면 야단도 치고 엄격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아이들은 조금씩 친해지자 3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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