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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 총정리

등록일 2003.10.3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중기국어경어법 선어말어미
혼성어
지석영의 신정국문
국문연구소
조선어 학회(朝鮮語學會)
조선문전
구개음화
움라우트
근대국어에 나타난 음운변화

본문내용

경어법의 선어말어미는 겸양법, 존경법, 공손법으로 하위 분류된다.
1) 겸양법 선어말어미(객체높임)
겸양법 선어말어미는 선어말어미 중에서 가장 앞에 자리잡는 특징을 보인다. 중세국어에서는 ‘-시-’의 배열을 갖지만 근대국어 이후 존경법 선어말어미 ‘-시-’에 후행하여 ‘-시-’의 형태를 보인다.
어간말음의 음운조건에 따라 교체되는 현상은 월인석보까지만 보이며 ‘--’은 근대국어에서 공손법어미로 변화하였다.
2) 존경법의 어미(주제높임)
존경법의 선어말어미는 화자가 상위자의 동작, 상태를 표시한다.
겸양법 선어말어미 ‘--’과 시상법의 ‘-거-, -더-’의 배열바뀜이 15세기 국어에서 나타나기 시작하여 근대국어에 이르러 굳어지게 된다. 중세국어세는 겸양법과 존경법이 통합된 형태인 ‘- 시’가 있는데 이는 종견의 뜻이 더 한층 나타나는 것으로 근대국어에서 보편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3) 공손법의 어미
상위자를 상대한 화자의 공손한 진술을 표시하는 것으로 상대높임법 쇼셔체의 표지이다.
이 공손법의 선어말어미 ‘-이-, -잇-’은 어두 자음 ‘ㅇ’이 선행하는 ‘ㅣ’모음의 비음화를 거쳐 근대국어에서 완전히 탈락하였다. 공손법은 ‘-닝이다’ 등은 근대국어에서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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