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공학철학] 체현관계와 해석학적관계

등록일 2003.10.2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는 아침을 먹기 위해 수저와 젓가락을 이용한다. 뜨거운 국을 후후 불며 입안에 넣고 시원함과 얼큰함을 느끼고, 고기를 집으면서 단백함과 포근함, 든든함을 바라본다. 단지 이둘 도구의 끝은 이러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경험의 매개체이다. 텍스트 아니 책은 낭만 있는 대학생활의 꽃이다. 종이 위에 쓰여진 글자를 읽으면서 그들은 작가의 주관적인 생각과 의견, 회상 등에 공감하고, 그곳의 주인공에 자신들을 빠뜨린다. 여기서 책의 역할은 무엇인가? 사람들은 책 자체에는 별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 안의 글자가 하나 하나 문단을 이루어 의미를 이루어낸다. 단지 책은 나와 새로운 경험과의 공감을 얻게 만드는 기계이다. 이렇게 하여 우리는 기계를 통한 경험을 가진다. 이것이 바로 첫 번째 개념인 체현 관계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