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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쳐에 따른 행동양식

등록일 2003.10.06 | 최종수정일 2017.11.1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7,000원

소개글

연세대학교 신방과 대학원

스피치 개론 수업때 썼었던 겁니다
그림이나 예시가 많습니다
한눈에 이것이 정의 구나! 딱 알 수 있도록
명료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A+ 받았던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손&팔의 동작
영역 & 소유권

결론

본문내용

서론

인류가 처음 생겼을 때 사람들은 과연 의사소통을 어떤 방법으로 하였을까
요즘 사람들을 보면 생활하는데 있어서 말보다는 행동으로 하는 것이 빠를 때가 있다.
자기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 체 바디랭귀지를 구사하고 있는 것이다.
실생활에서 바디랭귀지가 차지하는 부분은 적지 않다.

대부분의 기본적인 의사 전달 제스처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
사람들은 행복할 때에는 미소 짓고, 슬프거나 화가 날 때는 눈 살을
찌푸리거나 얼굴을 찡그린다. 고개의 끄덕임은 거의  '네'혹은 긍정을 표시하는데,
부정을 표시하기 위해서 좌우로 머리를 흔드는 것은 거의 보편적인 행동인데
유아기에 체득되는 제스처인 듯 하다.
부정적인 태도를 나타내기 위해 머리를 젓는 제스처를 사용하는 것을 빨리 배우게 된다
몇몇 제스처들의 기원은 과거 원시 동물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이빨을 드러내는 것은 공격하는 행동으로부터 이빨로 공격하지는 않더라도 냉소적이거나
다른 비슷한 적 외적인 제스처의 형태로 공격적인 제스처를 현대인들은 아직 사용하고 있다.
미소 짓는 것은 본래 협박 제수 처였었다. 그러나 오늘날엔 기쁨을 나타내기 위해
비 협박 제스처와 관련되어 행해진다. 어깨를 으쓱 하는 제스처는 또한,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거나 이해하지 못함을 표시하는데
사용되는 보편적인 좋은 본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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