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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의 이해] 구조와 행위를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고찰법

등록일 2003.10.06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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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사회현상을 전체적으로 바라보고 또 종합적으로 설명하기위해서 포괄적 문제 틀과 종합적 설명 틀을 구성할 필요가 있다. 포괄적, 종합적 문제 틀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구조와 행위의 이분법을 비판적으로 재구성해야 하며, 특히 구조/행위 구분 속에 함축되어 있는 거시/미시와 사회/개인의 구분들을 서로 엄밀히 구별할 필요가 있다.

'구조/행위 이분법'에 기반 한 지금까지의 논의들은 구조적 결점과 행위의 자율성 간의 대립이라는 딜레마를 반복해왔다. 구조/행위 이분법의 한계를 넘어 포괄적 문제 틀과 종합적 설명틀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구조와 행위를 통일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개념 규정이 필요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구조와 행위'의 구분을 '거시와 미시' 또는 '사회와 개인' 등의 구분과 엄밀히 구별하면서 서로 교차시켜보는 시각이 요구된다.
사회적관계의 관점에서 보면 구조는 '행위들의 관계총체' 또는 '관계적 행위들의 총체' 이다. 구조와 행위의 통일성은 사회를 사회공간으로 봄으로써 좀더 명확해 지는데 사회공간은 사회적 위치들의 관계망으로 규정할 수 있다. 그래서 구조와 행위의 통일적 연관은 사회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참고 자료

현대한국사회의 이해 [강원대학교출반부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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