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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와 사회] SK텔레콤의 준(JUNE)

등록일 2003.09.1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내가 생각하는 가장 인상적인 광고『 SK텔레콤의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 ‘JUNE(준)’』를 여러 광고 효과 측면에서 나타내었다.
광고의 매체전략 및 표현전략 측면에서 깊게 분석하였고, 목표공중을 찾는등 광고의 효과적인 면에서도 따져보았다.
독창적인 생각으로 나에게 다가온 느낌까지 첨부했다.

목차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 광고

본문내용

‘준(JUNE)'은 휴대폰 단말기에서 여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준(JUNE)'에 가입하면 여러 혜택이 뒤따른다. 하지만 TV나 지하철 광고에서는 그러한 정보에 대한 전달은 전혀 없고, 단지 친근한 친구와 같은 느낌만 줄뿐이다.

이것은 매체의 속성을 아주 잘 이용한 광고라 여겨진다. TV와 같은 방송 전파 매체는 감성에 호소하는 광고가 소비자의 욕구를 지향하는데, 정보를 제공하는 이성적 측면은 전혀 없고 친근함과 호기심을 강조하는 TV의 ‘준(JUNE)'광고는 감성에 호소했다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매체의 속성을 잘 파악한 광고라는 느낌이다.

표현전술 측면에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잠재고객인 내 맘속에 자리 잡게 된 것은 바로 ‘준(JUNE)'이라는 이미지이다. TV광고는 물론 신문의 가장 뒷면 혹은 가운데면, 지하철 2호선 열차 일부 중 바깥 외곽 부분의 모두에 나왔던 문구는 단 하나. “어느날 우연히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렸을때 준을 만났다. JUNE~". ‘준’은 바로 나의 마음속에 포지셔닝 된 것이고, ‘준’이라는 상표의 이미지가 나에게 심어졌다.

이러한 광고는 독창성 있는 표현으로 상당히 기발했고, 많은 이의 관심을 끌었다. TV광고에서는 생활의 단면을 제시했고, ‘신비함’으로 제품 이미지를 확실히 굳혔기에 표현전술 측면에선 성공했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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