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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 19세기 프로테스탄트 사상

등록일 2003.09.05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1. Schleiermacher는 그가 지은 책 「종교론」에서, 종교에 대해서 어떤 견해를 펼쳤습니까?(예, 종교의 본질, 종교와 신학이 서로 다른 점, 교리에 대한 견해, 윤리와 실천을 지향하는 종교 등)
2. Tholuck의 신앙각성운동(Erweckung)에 대해서 설명하십시오.
3. '역사적 예수' 를 밝혀낼 수 있는가에 대한 D. Strauss의 연구결과를 설명하고, 그리고 이 이후에 19세기 후반까지 계속 이어진 역사적 예수에 관한 연구결과를 설명하십시오
4. Ritschl의 영향을 받은 신학자들의 하나님 나라이해에 대해서 설명하십시오.
5. 나의 신학 성향에 가장 잘 와 닿은 신학자를 골라내고 나서, 왜 그러한지 설명하십시오.

본문내용

1. Schleiermacher는 그가 지은 책 「종교론」에서, 종교에 대해서 어떤 견해를 펼쳤습니까?(예, 종교의 본질, 종교와 신학이 서로 다른 점, 교리에 대한 견해, 윤리와 실천을 지향하는 종교 등)

Schleiermacher는 그가 지은 책 「종교론」제2강에서 종교의 본질에 대해 말하고 있다. 당시 계몽주의에서의 종교연구는 그 본질을 종교현상에서 발견하려 하였다. 따라서 종교의 본질은 형이상학적이며 사변적인 교리내용과 종교에 부수되고 있는 모든 도덕적인 원칙(사회 통념적인 윤리의식도 포함)에서 찾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Schleiermacher에 의하면, 종교란 형이상학이나 도덕이 아니며, 이 둘의 혼합물도 아니다. 또한 종교는 교리(Dogma)가 아니다. 교리는 종교 자체와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종교는 교리로부터 완전히 독립되어 있다. 그에 의하면 종교란 본질적으로 Anschauung이고 Gef hl이다.

"종교는 그 재산을 소유하기 위하여 형이상학이나 도덕에 속하는 것에 대한 모든 요구를 단념하고 종교에 떠맡겨진 모든 것을 반환한다. 종교는 형이상학처럼 우주를 그 성질에 따라 규정하거나 설명하고자 하지 않으며, 도덕처럼 자유의 힘 및 인간의 신적 자유의지에서 우주를 발전시키고 또한 완성시키고자 하지 않는다. 종교는 우주를 직관하고자 하며 우주 자신의 표현과 행위 속에 있어서 경건한 마음으로 우주에 귀 기울이려 한다. 종교는 어린이와 같은 수동의 태도로 우주의 직접적인 영향력을 파악하고, 그것을 마음 가득히 받아들이려고 한다." [종교론 "제2강: 종교의 본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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