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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 광개토대왕비 신묘년 부분의 올바른 해석

등록일 2003.07.3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광개토태왕 비문의 신묘년 부분은 지금까지 일본서기, 칠지도, 송서 등과 함께 일본의 임나일본부설의 근거가 되어왔다.
그래서 나는 그들의 역사 왜곡을 막고 신묘년 부분을 바로 보려는 노력으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일본은 신묘년 부분을 임나일본부의 근거로 만들기 위해
百殘新羅舊是屬民由來朝貢而倭以辛卯年來渡海破百殘□□新羅以爲臣民 을
백제와 신라는 옛날부터 속민으로써 조공을 하여왔는데, 왜가 신묘년이래로 바다를 건너와 백제, 임나, 신라를 파하고 신민으로 삼았다.
라고 해석해 왔다.
즉 이 부분 끝의 백잔과 신라 사이의 파손된 글자를 임나라고 넣어서 해석한 것이다.
이에 대항하기 위하여 한국의 정인보 선생님과 다수의 한국 학자들은 일본의 학자들과 구두점을 달리해서
왜가 신묘년에 침입해 왔기 때문에 바다를 건너가서 쳐부쉈다. 백잔이 신라를 쳐서 신민으로 삼았다.
라고 해석해 왔다.
하지만 양측의 해석은 모두 큰 문제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태왕비의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대부분 태왕의 공적을 찬양하는 것이고, 주어는 태왕이다
그런데 일본측 해석의 신묘년 부분에는 왜가 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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