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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생명과학] 인체신비에 관하여, 인체의 일급비밀(감상문)

등록일 2003.07.25 | 최종수정일 2015.09.08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비싼만큼 멋진 자료가 될것입니다.

목차

인체의 일급 비밀

1 씹으면 씹을수록 머리가 좋아진다
제 2장 잠은 백약의 으뜸
제 3장 수면은 10분이면 충분하다?
제 4장 자면서 유령을 보거나....
제 5장 방향감각이 둔한 것은 여자라는 증거
제 6장 혀에서만 맛을 느끼는 걸까
제 7장 이에도 급소가 있다.
제 8장 사람에게는 수염이 없다.
제 9장 파푸아뉴기니 사람의 장
제 10장 배꼽 뒤에 뇌가 있다
제 11장 현대인의 발이 변하고 있다.
제 12장 대변이야기
제 13장 술꾼은 장수한다.
제 14장 병이 나면 몸이 빛난다.
제 15장 불로불사도 꿈이 아니다.
제 16장 진화는 전염병의 산물이다.
제 17장 1000명 중 한 명은 초남성.
제 18장 태어난 달로 기질과 체질이 결정된다.
제 19장 인류가 변하고 있다.

본문내용

단단한 것을 먹은 쥐의 머리가 좋아진다면?
순종인 같은 양친에게서 태어나 생후 3주 째에 젖을 뗀 쥐를 두 집단으로 나누고, 성 성숙기에 달하는 8주까지의 5주 동안 단단한 먹이와 부드러운 먹이를 각각 주어 기른다. 한쪽은 분말 상태이고 한쪽은 사람이 씹기에도 힘들 정도의 단단한 먹이였다.

사람이나 동물이 자는 것은 잠을 불러오는 특수한 물질이 몸 속에서 작용하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온 이후, 각국의 수면 과학자들 사이에서는 수면 물질의 발견이 큰 연구과제가 되었다. 지금까지 수면 촉진 물질이라고 불리는 수면 물질이 몇 가지 발견되었다. 일본에서 발견된 수면 촉진 물질 'SPS'도 그중 하나이다.

메디스의 『수면 혁명』이라는 책을 보면 수면은 진화의 흔적이며, 인간에게 있어서 잠은 무용지물이라고 할 정도로 해가 많다고 주장하고 있다. 잠을 자지 않아도 인간에게 아무런 해도 가져오지 않는다는 증거로 하루 평균 49분밖에 자지 않는 여성을 예로 들었다. 수면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뇌를 이해해야하는 데 이것이 보통 문제가 아니다. 더구나 수면은 대부분의 동물에게서 공통으로 보이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종에 따라서 상당한 차이가 난다. 또한, 일반적으로 알려진 렘과 논렘이라는 두 가지의 수면 태도 기존에 생각되어 온 것만큼 단순하지 않고, 더욱 복잡한 현상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렘이나 렘이라는 단어보다는 점차 동적인 수면과 정적인 수면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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