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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교양영어] Studying History: How and Why?

등록일 2003.06.1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전북대 교양영어 섭시간에 배우는 [리딩 인 잉글리쉬]의 chapter 중 part 3-3 (studying history:how and why?)의 완벽한 해석본입니당..도움 많이 되셨으믄 좋겠구여..셤 잘보세염~^^* 다른파트도 올려놨으니 저의 다른 자료보기에서 찾아 사용하세요~

목차

robert V. Daniels
역사는 교훈을 가르쳐주는가?

본문내용

robert V. Daniels
역사는 인간의 집단적 경험에 대한 기억(기록)이며, 인간의 집단적 경험에 대한 기억이 잊혀지거나 무시된다면 우리는 인간으로 존재할 수가 없게 된다.(그 정도로 우리는 인간이기를 그만두는 것이다.) 역사가 없다면 우리는 우리가 누군지, 또는 우리는 어떻게 하여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전혀 알 수 없게 되고, 마치 집단적 기억상실증의 희생자가 된 것 같이 우리의 정체를 암흑 속에서 더듬거리며 찾는 신세가 되고 만다. 인간의 삶을 의미있게 만들어주고, 인간에게 삶과 투쟁과 죽음의 자료를 공급해 준 그 모든 감정들, 가치들, 이상들을 낳게 만든 것이 다름 아닌 역사에 기록된 사건들이다. 역사적 사건들은 인간의 기본적인 모든 집단들- 국가, 종료, 계급-을 창조해내었으며, 이런 집단들에 부착되는 모든 충성심 역시 역사적 사건들이 만들어내었다. 역사는 지나간 세대들의 전통과 영광, 서로 충돌하는 열정과 영웅적인 공적들을 우리에게 제시함으로써(보여줌으로써) 영감의 원천이 된다. 역사는 현실세계의 드라마이며, 문학예술의 한 가지이며, 그 자료가 사실에 입각하여 있다는 점에서 특이한 호소력을 지닌다.
역사는 다른 것을 다 접어놓고라도 호기심 때문에라도 연구할 만하다. 인간의 과거에 대한 기록은 그 연구성과가 실제적인 결과를 가져다 줄 가망성이 있건 없건 순수과학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 외계의 신비나 미시적인 물질세계의 신비에 못지않을 만큼 흥미진진하게 그것을 연구하고 이해하도록 자극한다. 역사학은 지적인 탐구와 모험이 따르는 분야이며, 따라서 이러한 인간의 근본적인 열망을 충족시켜 주는 원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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