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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지리] 유럽지역의 분쟁(마케도니아를 중심으로)

등록일 2003.06.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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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찍이 분쟁의 아픈 역사를 경험한 발칸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오늘에 와서도 인종적, 종교적, 문화적 차이에 의해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회주의의 붕괴 이후 민족주의에 의해 여러 나라들이 독립을 선언하고 떨어져 나갔지만 완전한 한민족 한 국가를 이루어 나가기에는 발칸의 인종지도가 나무나 복잡한 것이 사실이다. 98년 코소보에서는 알바니아계와 세르비아계가 충돌하는 대규모 내전이 발발하였고 나토(NATO)의 코소보 평화유지군이 투입되고서야 겨우 사태가 진정되었다. 일단락 될 것 같던 코소보 사태는 몬테네그로의 독립선언과 마케도니아 내의 알바니아 반군과 정부군 사이의 충돌로 또 다시 발칸을 세계의 화약고로 만들었다. 코소보 내의 문제도 완전히 해결을 본 상태가 아니며 이에 같은 연방 내의 몬테네그로 공화국도 독립을 주장하고 있으며 코소보에서 마케도니아로 도망간 알바니아계 때문에 알바니아 내에서도 반정부군과 정부군 사이에 무력충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여기서는 이러한 분쟁의 여러 흔적들 중에서도 마케도니아를 중심으로 한 분쟁을 중심으로 내용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물론 사람들은 발칸반도에서 일어나는 분쟁이라고 하면 위에서 언급한 코소보사태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불완전하기는 하지만 밀로셰비치를 전범으로 규정하고 재판에 기소함으로써 코소보사태는 일단락 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불완전하다고 언급했듯이 발칸반도에 평화가 정착된 것은 결코 아니며 그 이후에 그러한 증거로 나타난 사건이 바로 마케도니아 분쟁이다. 여기서는 마케도니아 내에서 일어나는 민족, 종교 등 여러 갈등의 요소들이 어떻게 표출되고 있으며 그러한 상황 속에서 주변 열강들의 전략에 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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