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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분단] 해방정국을 통한 분단 책임

등록일 2003.05.19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여러책을 모아정리한것입니다. 알맹이만 요점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후회 안할 거에요..

목차

1. 해방정국 (1945~1948)을 염두에 두고 분단의 책임에 대하여 논하시오.

본문내용

1945~1948년을 우리는 '해방정국'이라 부르며 이시기의 역사는 왜곡과 굴절의 역사'이다. 그것은 이 시기의 국제적 국내적 대립이 후에 한반도가 분단의 아픔을 겪게 되는 원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하여 본인은 한반도 분단의 책임에 대하여 국제적 국내적 원인을 논해보고자 한다.

먼저 국제적 요인으로는 미,소,일 3국이 일본의 항복을 전후하여 펼쳤던 한반도 정책의 요인이다. 1945년 독일이 항복하자 일본 역시 패망을 예견하게 된다. 때문에 1871년 정한론 이후 꾸준히 한반도 및 대륙에 대한 야욕을 품은 일본은 만주 지역의 관동군의 영역을 한반도의 38 선까지 남하 확장한 후 항복 하게된다. 그와 더불어 얄타회담은 미,영,중,소 4개국에 의한 한반도의 신탁통치안을 통과하게 된다. 이에 대하여 대일전에 참전한 소련군은 한반도에 대한 공산권의 팽창정책으로 서울을 함락하고자 빠르게 남아 하게되어 평양에까지 이르게 된다. 한편 미국은 한반도에 미국식 민주주의를 심어 국익을 증진하려는 목표로 소련의 남하를 저지하고자 서울 획득의 노력에 박차를 가한다. 결국 이는 일본의 관동군 활동영역과 맞아져 38 선을 중심으로 미국과 소련의 군정이 실시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한반도의 정세는 남북으로 거대한 이데올로기 대립구도의 최 일선에 놓이게 되고 이는 후에 한국전쟁으로 분단의 역사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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