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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장시] 잡을 수 없는 것

등록일 2003.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창작한 시로써
제목은 잡을 수 없는 것 입니다
어디서 참고하거나 한것이 아니고 제가 직접 창작한 시입니다
참고로 전 국문과 학생이니깐 시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거센 바람이 한 풀 꺾이고
유난히 햇살 좋은 봄날
창문을 연다

춥던 지난 겨울 가버리고 말았구나
눈 앞에 시간이 이렇게 가는 걸
바라보는 나
손으로 잡을 수 없어
그저 망연히 바라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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