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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론] 일제시대의 관료제

등록일 2003.04.25 | 최종수정일 2017.04.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ㅋㅋㅋ

목차

일제시대의 관료제
서론 - 일제의 식민지 지배
본론 - 역사적 변화
결론 - 우리의 생각

해방이후의 관료제

본문내용

서론 : 일제식민지배 만 35년간 일본의 정치적 영향은 우리의 전통적 관료문화를 변화시킨 것은 분명하다. 공통된 동양적 정치문화를 배경으로 하여 통치를 하였다는 관점에서 볼때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변화시키지 못했다고 할 수도 있다. 여기서 논할 관점은 기존의 조선이 가지고 있던 유교적 관료문화의 개혁의 지체속에 일제식민지시대를 거쳐 해방을 맞이 하였다는 전제로 살펴보고자 한다. 일제식민지 경험은 우리에게 전통내용상의 부분수정 내지는 새로운 요소가 가미 된 것은 불가피한 역사적 사실임에 틀림없다. 일제시대를 통한 관료문화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살펴보고 이를 경험한 우리가 앞으로 관료제의 개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고찰해보자.
본론 : 우선 전통적 관료문화의 성격변화에서 살펴볼 것은 일본의 식민지지배로 인해서 우리는 생소한 신도사상을 접하게 된다. 앞서 일본은 메이지유신(명치유신)으로 개혁에 돌입하였으나 계층적 상하관계와 권위주의를 바탕으로 관료체제와 정치권력구조를 운영하였다. 신도사상에 입각하여 가족선인 효보다도 국가선으로서의 충의 우월성을 강조하여 일본천황에 대한 절대적 신뢰, 공권력의 복종을 요구하는 과정으로 나아가게 된다. 특히 일본관료들은 충을 앞세워서 사리의 희생과 월등한 권력의 소유자로서 군림하는 위치에 있었다. 민에 대해서는 특권적, 비민주적, 권위주의적 존재로 부각되었다. 한반도 식민정치의 이중목적(치안확보 및 식민지착취)추구과정에서 관료세력을 통한 강력한 무단정치를 시행한 것이다. 관료제 내의 엄격한 적용, 차별화, 관민관계에서의 경찰력을 이용한 탄압, 내무관료의 권한극대화로 민을 관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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