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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의상] 한국인 김지해

등록일 2003.04.1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김지해 (1961- )
한국 최초의 여성 오뜨꾸띄르 참가 디자이너는 김지해이다. 김씨 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의 오뜨꾸띄르 계통 으로 알려져 있는 `분카패션(문화복장)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후, 일본 의류회사인 동양그룹 파리지사에서 근무했다.
90년대 이후 파리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였고, 1999년 7월 한국인 최초로 파리의상조합 공인 오뜨꾸띄르 패션쇼를 가진 뒤 2000년 S/S 컬렉션에 초청되었다.
우리말로 '고급 맞춤복'으로 번역되는 오뜨 꾸띄르는 거장 디자이너들 의 상상력과 수공예 장인들의 손솜씨로 만들어진 의상으로 단순히 옷 의 의미를 뛰어넘어 예술품으로 평가받는다. 옷을 구입하는 층도 전 세계에서 1천여명에 불과하며 '구입품'이라는 말보다 '소장품'으로 칭 해지는 등 디자이너에게 최고의 명예를 선사한다.
김씨는 비회원 자격으로 컬렉션을 가진 것으로, Korean Mosi(한국 모시)가 주목을 받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현재 초청회원 자격 부여에 대한 심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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